회원사 동정

젠트리피케이션에 ‘뿔’났다!…19평땅 작은사옥의 반란

 

최근 도심의 자투리땅을 활용해 지은 나만의 작은 집, ‘협소주택′에 대한 관심이 높습니다. 지난해 11월 서울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다세대 주택이 옹기종기 들어선 마포구 서교동 뒷골목에도 협소주택, 아니 ‘협소사옥′이 들어섰습니다. 63.71㎡(약 19평) 터에 지은 건물입니다. ‘최소 1000부가량 팔리는 책을 매달 한 권씩 꾸준히 내는 것’이 목표라는 소박한 출판사는 왜 굳이 좁디 좁은 터 위에 사옥을 지어 올렸을까요? <한겨레>가 그 사연을 들어보았습니다.

  - 협회 회원사 : (주)건축사사무소 더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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