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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크리트 경사지붕 외단열 시공 사례입니다_티푸스코리아

충남 홍성에 패시브 주택의 경사지붕 외단열 시공을 마쳤습니다.

TIFUS 열교차단재와 발수성그라스울300mm+투습방수지+통기층+각파이프 바탕구조틀+합판+방수시트+리얼징크 마감입니다.

지붕 용마루 VENT와 처마 VENT에 스텐레스 방충망도 시공하였습니다.

특징적인 것은 전면 처마가 0.8m 정도 돌출되어 TIFUS 열교차단재를 벽체 상단에 설치하여 돌출처마로 인한 열교를 차단하도록 시공하였습니다.

지붕의 열관류율(U)은 0.11W/m2.K로 "가"등급 그라스울(40K) 100mm x 3겹을 시공하고, 지붕용 투습방수지를 덮어 그라스울을 보호하였습니다.

그라스울은 불연재이면서 투습성능이 뛰어나 콘크리트구조체의 습기를 내.외부로 모두 배출할 수 있어 외단열의 장점을 극대화할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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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M 관리자 08.21 14:43
공사 중 사진도 한께 올려 주시면 도움이 될 듯 싶습니다.
M 관리자 08.21 14:43
아.. 첨부파일에 있네요.. ^^
1 아토피언 08.21 16:03
시트방수 위에 징크를 어떻게 고정을 하셨는지 여쭤봐도 될까요?
1 화성사람 08.21 17:19
자료 감사합니다^^
경사지붕 콘크리트 타설은 어떻게 이루어졌는지도 알 수 있을까요?
1 유리그림자 08.21 22:52
내년 2월에 신축을 하고자 준비하는  건축주 입니다.
지방 설계사무소에서 허가용 도면을 받아 저 나름 정리를 하고 있는데
궁금한것이 있습니다.
경사도가 낮은 지붕 통기층과 벽체 통기층이 만나면 안된다고 하시던데
어떻게 시공해야 할까요?
아래 그림은 허가도면을 재정리 한것 입니다.
M 관리자 08.21 22:55
그것을 떠나서.. 지붕의 구성이 잘못되었습니다.
은박광택의 투습방수지가 무엇인지 모르겠으나,.. 우선 징크하부에 방수시트가 들어가야 하며, 콘크리트 상부면에서 아스팔트프라이머를 발라서는 안됩니다.

오픈조인트방식의 마감재는 지붕의 통기층과 만나도 무방합니다.
그리고, 오픈조인트가 아니더라도 지붕의 높은 면과 벽면의 통기층이 만나는 것은 상관없습니다.
1 유리그림자 08.21 23:19
허가용 도면에 아스팔트 프라이머가 있더라구요
이번 컨설팅을 받으며 나름 정리 한건데 오류가 있으면 말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대충정리 해서 협회 정회원 시공사를 알아 보고자 합니다.
M 관리자 08.21 23:42
네.. 은박광택지가 지금도 궁금합니다만.. ㅎ
나머지는 협회 회원사가 풀어가야할 문제로 여겨집니다.
벽과 천장을 모두 미장마감으로 하실 생각이시면, 기계, 전기(콘센트, 조명)의 위치를 미리 시간을 많이 두고 결정을 잘해 놓으셔야 하는 것만 유의하셔요...
1 유리그림자 08.22 00:43
예 알겠습니다
사이트를 알게 된지 3년째 되어 가는것 같습니다.
나름 공부 한다고 하는데도 어렵습니다
한가지 확실한것은 사이트를 통해 협회를 알게된것은 평생 한번 집을 지을까 말까 하는 저같은 건축주에게는 행운이며 든든한 버팀목 입니다.
감사 합니다
참고로 은박은 티푸스코리아 사이트
 (저혼자 생각이 은박 이면 통기층이 있으니 복사열은 다소 차단할것 같아 ㅎ ㅎ ㅎ)
M 관리자 08.22 09:41
네.. 감사합니다.~
함 알아보겠습니다.
3 티푸스 08.22 20:16
은박 광택지^^
그건 그라스울에 일체형으로 붙어있는 투습.방수 기능을 갖는 페이싱입니다.
sd값이 0.8이라고 하고요,
마치 우레탄보드에 부직포가 붙어 있는것과 같습니다.
3 홍도영 08.25 06:06
위의 레이어 구성 중에서 "방습처리로 아스팔트 프라이머 칠" 이 있습니다. 

이런 프라이머의 경우는 제가 알기로는 두께가 일단 매우 얇기에 그리고 그 특성상 등가공기층 (Sd) 값이 0.2m (독일의 경우 0.15 m) 이하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방습층의 기능으로는 합당해 보이지 않습니다. 혹여 이 자재의 투습저항값에 대한 물성치가 있는지요? 그게 가능하다면 사실 아주 좋은 대안이거든요!

만일 제 우려처럼 0.2m정도이고 상부의 "은박지"의 Sd값이 0.82라면 일단은 그리 좋은 조합은 아닙니다. 정확한 것은 Wufi같은 것을 돌려봐야 겠지만......또 통기층이 있고 아주 궁금해 지는군요!
M 관리자 08.25 13:08
그럴 수 있겠네요.

티푸스 님..
위에 아토피언님과 화성사랑님이 올리신 질문도 신경써주세요~~
3 티푸스 08.25 20:52
아토피언님.
늦게 답해드려 죄송합니다.
자료사진 찾다보니 현장에서 찍은게 없더라구요.
다른 현장에서 찍은 사진으로 대신하겟습니다
3 티푸스 08.25 20:57
징크는 Sliding  clip 으로 고정합니다.
간격은 약 60Cm정도로 합판에 클립을 스텐피스로 고정 후  강판과 강판을 클립과 함께 접어서 고정합니다.
3 티푸스 08.25 22:26
화성사람님.
콘크리트타설  이후에 저희가 들어가 시공해서 어떻게 했는지는 저도 잘 모르겟습니다.
그러나 경사스리브 부분만 별도로 타설한것 같으며,
면을 잡기 위해서 처마부분엔 수평레벨을 위해 면목을 설치했고, 용마루 부분엔 꼭지점은 맞추기 위해 철근을 설치해 두었고,  박공면에도 면귀목을 설치해 경사도를 맟추려고 노력한 흔적을 볼수 있었습니다.
3 티푸스 08.25 23:10
유리그림자님.
은박의 투습방수지 일체형 그라스울을 사용하는 이유는 첫째로 경제적인 부분이 가장 크고요(실제로 자재비는 전용투습방수지를 쓰는것 보다 저렴하나 시공비는 조금 더 들어갑니다. 전체적으로는 조금 저렴하나 주택의 경우엔 엄청난 절감은 기대 안하셔도 될듯)
둘째로는 용접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부가적으로는 열반사 효과가 아주 조금 있을거 같은 정도?

그러나 제가 시공해본 경험으로는 지붕에는 지붕용투습방수지를 사용하고 벽체부분은 창호주위 방수가 확실하게 된다면 오픈조인트 마감으로도 가능할거라 생각됩니다.
그럼에도 오픈조인트 계획시에는 오픈조인트전용의 투습방수지를 쓰는것이 보다 안전할거 같습니다.

참고로 투습방수일체형 은박그라스울 제조사에서는 오픈조인트를 목적으로 개발되었다고 합니다.

아. 참고로 그라스울32K는 최대 125mm까지만 생산된다고 합니다(안정적으로는 120mm 이하를 권장). 열전도율은 0.032 (단위생략)이고, 같은 두께로 같은성능을 유지하려면 48K를 사용해야하나, 밀도가 높으면 가격도 높아진다는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3 티푸스 08.25 23:38
홍도영건축가님.
위 유리그림자님이 계획한 레이어에서 콘크리트 스라브 위에 방습층이 꼭 필요한 구성인지요.
(내부)콘크리트스라브+그라스울+은박?투습방수지+통기층 (40mm)+합판+방수시트+징크(외부)  로 구성된 경우 EPS로 단열하는 것보다는 콘크리트의 습기 배출 관점에서는 좀더 유리한 구성이 되지 않을런지요.
위와 같은 레이어의 경우 무었을 좀더 고려해야 건전한 구성이 될런지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M 관리자 08.26 00:07
네.. 홍선생님이 의문이라 한 부분은...
내부보다 외부측의 SD값이 더 높아서 그런거여요..
즉 아스팔트 프라이머 0.2m (독일의 경우 0.15 m) < 상부의 "은박지" 0.82m
이므로, 콘크리 습기가 아스팔트프라이머를 빠져 나간 양과 은박지를 통해서 나간 양에서 불균형이 생겨서 그렇습니다.
그러나, 역시 이를 정확히 하려면 우리나라 아스팔트프라이머의 SD값을 알아야 하는데.. 당연히 있을리가 없으니...
3 홍도영 08.26 00:23
내부 슬래브가 미장에 페인트 마감이기에 천정도 없고....그러면 내부로의 증발도 가능하기에 그리 큰 위험은 없겠지만 이런 구조를 일반화 하기에는 위험 부담이 있는 그런 구조로 생각을 합니다.
3 홍도영 08.26 00:27
그리고 투습방수일체형 글래스울은 지붕용으로는 그 효과와 기능상 불가능하거나 수작업이 많아지기에 어렵고 일반적으로 통기가 되는 벽체에 주로 사용을 합니다.
만일 외부에서 기와와는 (손상의 경우) 달리 전혀 물의 유입이 없다고 가정한다면 예를들어 찡크지붕이나 아스팔트 쉬트나 기타 지붕마감.... 그런 경우에는 사용이 가능하다고 봅니다.
1 화성사람 10.13 22:53
답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