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재협력사 동정

철근 콘크리트 패시브하우스 - 논산 일체타설 현장

위 영상은 논산 현장 시공 영상은 아니지만 같은 일체타설 현장 시공영상이기 때문에 시공과정상의 이해를 돕기위해 첨부해보았습니다.

 

96ef32a508787cdff1aecbb648f2e9fc_1564204885_1472.jpg

 

요즘들어 연이어 비가오고 습한 기운 때문에 시공하기에는 정말 힘든 날씨인 것 같습니다.

 

이런 우중충한 날씨에 논산쪽에 일이 있어 마침 지나가는 길에 저희 에어폴이 사용된 현장을 잠시 들러 현장 사진 몇장 찍어보았습니다.

 

이번에 방문한 현장은 논산의 철근 콘크리트(일체타설) 패시브하우스 건설현장입니다.


96ef32a508787cdff1aecbb648f2e9fc_1564204885_2585.jpg

 

처음 현장에 들어가보니 비가 온 이후에도 시공 현장 내부가 뽀송뽀송한게 현장관리에 정말 철저한 시공사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벽면이 자로 젠듯 반듯하게 쭈욱 이어진 모습이 마치 한장의 단열재로 한면을 꽉 채운듯한 느낌이였습니다.

 

96ef32a508787cdff1aecbb648f2e9fc_1564204885_3894.png

 

미트하임의 창고에서 7주 숙성을 통해 단열재 내부의 수분과 가스를 제거한 뒤 가공에 들어가기 때문에 단열재의 변형문제를 없에고

4면끼움형으로 단열재와 단열재가 서로 맞물려 완벽한 기밀시공과 면 평활도를 자랑합니다.

또한 전면요철과 투습공을 통해 부착력이 강화되기 때문에 벽돌 타일 같이 무거운 마감재 사용이 가능합니다.

 


96ef32a508787cdff1aecbb648f2e9fc_1564204885_5089.jpg

 

미트하임의 에어폴은 일체타설 현장에서 빛을 발합니다.

 

 

단열재 후면에 위치한 사다리꼴 모양의 쐐기홈이 벽체를 꽉 물어주는 효과를 주어 오랜 시간이 지나도 단열재 탈락 위험이 없습니다.

 

4면끼움형이라는 점에서 다른 단열재들과 차별점을 갖지만 이 부분에서는 정말 독보적인 단열재가 아닐까 싶습니다.

 


96ef32a508787cdff1aecbb648f2e9fc_1564204885_6369.PNG 

(좌) - 미트하임 에어폴 일체타설 시공현장 (우) - 기존 판상단열재 일체타설 시공현장

 

 

미트하임의 에어폴과 기존 판상단열재의 일체타설 시공현장의 비교 모습입니다.

 

미트하임의 에어폴은 과장을 조금 섞어서 말해보자면 어디가 이음부인지 모를 정도로 기밀하게 잘 시공된 모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기존 판상단열재는 시멘트 페이스트가 흘러나와 보기에도 좋지않고 선형열교를 유발하는 모습입니다.

 

 

미트하임의 에어폴은 4면을 끼워맞춰 단열재가 서로 맞물리기 떄문에 시멘트 타설 시 페이스트가 나올 빈틈이 없어 깔끔하게 시공됩니다.

 

또 서로 맞물린다는것은 시멘트 타설 시 시멘트의 압력을 단열재가 견뎌내기 때문에 면이 어긋날 일이 없습니다.

 

그래서인지 정말 1자로 쭉 올곧게 완벽한 면 평활도를 보여줍니다.

 

 

날씨는 꿉꿉하고 습해서 집을 나설 때 짜증나는 점이 좀 있었지만, 시공하시는 분들이 열심히 완벽하게 에어폴을 시공해주신 덕분에

 

이 현장만  봐도 일체타설 패시브하우스 현장에는 왜 에어폴이  필수로 들어가야하는지 충분히 납득이 가능할 것 같아 기분이 좋았습니다.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