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준주택 1~20 공정관리

19호 표준주택 토대공사,벽체 공사

2 콜루 15 1,234 04.10 15:06

 

제 시공에 관하여 관심을 많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전일 고강도 셀프 레벨 모르타를 시공후에

 

기초상부 청소후 작업을 이어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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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프몰탈 상부면이 그림처럼 깨끗하게 나오게 되고   단단하고 매끄럽습니다.

 

 

 

매끄러운 토대 수평면에

 

탐린사의  아스팔트 방수 테잎을 시공해서 바닥에서 올라오는

 

습이 직접적으로 토대에 오지 못하도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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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대는 되도록 가지고 다니면서

바로바로 쓰레기를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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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사진은 타 현장 사진입니다.  [이해를 돕기위한 다른현장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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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사진처럼 연결시키기 위하여..

 

그 이후에  벽체 외부 투습방수지와  연결하도록  미리  방습지를 선시공 해놓습니다.

 

내부 방습지 선시공과 같은 개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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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이후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토대밑 씰실러를 설치합니다.

 

마음같아서는 중목구조에 사용되는  강화플라스틱의 이격자재를 사용하고 싶지만

씰실러도  잘만 시공하면 그 역할을 충분히 해줄것으로  생각합니다.

 

만약 토대밑에 모르타르를 나중에 채워넣는다면

이 토대밑 이격재의 역할은 없어지기가 쉽습니다.

 

 

방부목에 사용되는 못은

 

스텐레스 못을 사용했습니다.

 

많이 비싸지만 꼭 사용해야 한다고 판단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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쐐기나 대패질 없이 방부목과 구조목이 시공된 모습

 

작업하느라 사진을 못찍었습니다만

 

방부목의 절단부와  타공부분은  목재 보호재를 칠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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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투명색이라~!!  티가 안납니다. ㅎㅎ

 

 

 

 


기초 콘크리트를 정확히 하고

 

토대를 기초에 맞추는것이 아니라    본 도면대로 시공합니다.

 

길이와 치수가 계획된 되로 시공될수 있도록 합니다.

 

현장에서  판단해서 수정되는 사항을 최소화 하고

 

임기웅변식 건축을 피하려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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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획된 구조도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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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대목과 샛기둥을 철물로 연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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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된 철물입니다.

 

집 스터드를 모두 토대에 연결하는데  철물값 13만 5천원 정도 들었습니다.

 

못도 한박스에 4만원정도면 다 시공됩니다.

 

인건비도  혼자서 2시간이면 다 박을수 있습니다. [건사용]

 

기초때 심은  앙카의 간격이 1.2m 이고 

 

그 앙카와 강하게 체결될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구조계산을 해서 구조도면을 가져오신다면  더 할나위 없겠지만

 

그렇지 않은 집도  이렇게 

 

제 경험에 의한  "야매"로  시공해드리고 있습니다.

 

 

 

투자할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 이후~ 제작된 벽체들을  조립해 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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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대위 1층의 샛기둥 그 위로 2층의 샛기둥이  일직선상에 놓이도록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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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각형의 지붕 속에 들어가게 되는 벽체도   온전한 벽체의 형태를 만들어서 지붕과 조립하게 됩니다.

 

지붕에 매달아  덧대는 형태로는 시공하지 않습니다.

 

지붕에 덧달아 매는 형태로 시공하게 되면  빠르고

 

자재,인건비도 덜들지만  그렇게 하고 있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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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합판까지 시공해서 조립하는데

 

이번 순천 패시브 하우스에서는  오랫만에 누드로 조립했습니다.

 

1층 벽체를 세우는데  2시간정도 걸리고    꼬매고  고정시키면 점심시간정도가 됩니다.

 

 

하루만에 모두 세워진 모습입니다.

 

 

저와 제 동료들은 오래전부터 패널라이징으로 집을 만들고 있습니다.

 

더 정확히 말하면  " 창고라이징 " 이 더 정확할수 있겟내요... ㅎㅎ

 

이렇게 미리 제작하고  빠른시간에 조립하게 되면

 

날씨의 영향을 적게 받게 되고     구조체의 품질이 좋게 나타납니다

 

현장제작 보다는 비용이 더 오르는 편이지만

 

그 오르는 비용대비

 

품질이   충분히 수긍할수 있다 판단되어  그렇게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현장제작은 특별한 경우에만 시행하고 있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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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M 오대석 04.10 17:07
감사합니다. ^^ 회장님 방문날자를 착각해 알려드려서 다시한번 죄송합니다. ^^;;;
G 하늘 04.10 17:59
원칙을 지키려하고, 그대로 실천하는 모습이 존경스럽습니다.
그만큼 일하시는 분들의 안전도 챙기시면 좋겠습니다 ^^
1 이든아빠 04.10 18:44
목조주택의 벽체가 세워지는 모습을 보면 언제나 설렘이 있습니다.
지어지는 과정을 관심있게 보고 있습니다.

나중에 다시 집을 짓게 된다면 적용하고 싶은 것들이 많아 늘 배움을 얻고 있습니다.
G 이재국 04.11 00:32
창고라이징. 소박하지만 현대화된 공법이라고 보면 될까요?
패널라이징으로 가는 전단계로 보면 되겠죠! 그런 면에서 플랜트리는  한발 앞서가는 업체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궁금한게 있는데요.  박공에 기둥이 설치되어 있는데 마루보는 어떻게 설치 되는건가요?
토대에 설치되어 있는  띠철물에 대한 의견입니다.
없는것 보다는 나은것 같은데 그렇다고 특별히 도움이 될것 같지는 않고 안하는 것 보다는 하는게 도움이 될 것 같은 느낌...  토대 밑으로 띠쇠를 깔고 스터드에 고정하는 방법은 토대와 스터드가 견고하게 고정이 되므로 상향력(풍하중)에 강할수 있습니다. 아쉬운 것은 이렇게 사용된 적이 없어 구조적으로 인정은 받을 수 없습니다. 띠쇠 위에 합판을 못으로 고정시켜야 하는데 수평하중(지진,풍하중)을 지지하는 합판의 못박기 성능이 유지 될 지는 의문입니다. 상향력 및 수평하중을 보강하려면 스터드가 아닌 합판에 띠쇠를 설치해야 합니다. 창호등 개구부 밑에 설치된 L앙카는 앙카의 기능을 하지 못합니다. 개구부 밑의 L앙카는 없는 것으로 간주하고 앙카 간격을 계산하셔야 합니다. 그래서 코너와 개구부 옆 기둥에 철물을 사용하여 전단벽을 만듭니다.
2 쌩크 04.11 07:06
자동 수평 몰타르로 작업한 기초가 멋지네요
M 관리자 04.11 10:37
기초와 철물에 대한 논의는 협회 사무실에 모여서 기술세미나 형식으로 한번 하시는 것이 어떨까요?
2 콜루 04.11 11:24
오국장님  ..별말씀을요~ 회장님 오신다길래 반가웠는데 미뤄져서 아쉬운것 빼고는 괜찮습니다.

하늘님,이든님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재국대표님 

본문에 구조계산없는 야매 시공이라 적어 놓았습니다.^^

사실 일반분들이 이런 철물이 있는지도 모르는분들도 많고

만약에 생길 재해를 대비하여  구조계산하여 시공까지 한다면 비용도 몇백만원 이상 생기게

됩니다.

캐나다의 어느 빌더님의 제 이런 시공을 보고  "오버킬" 이라 말씀하시더군요

과하단 뜻이죠

그런데 그게 무엇을 기준으로 과한것인가를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적은 비용으로

'과해서 좋다' 라고 판단햇습니다.


띠쇠와 합판,L앙카  디테일은  관리자님 말씀대로 논의의 여지가 있는것 같습니다. ^^


관리자님  늘 감사합니다.
G ccsks2003 04.11 13:28
건축주의 입장에서는 구조는 좀 과해도 될 것 같습니다. 특히 그리 비싸지 않은 철물은 어떻게하도 사용하면 그 것으로 족할 것 같습니다.  건축주가 공사비 총액으로 시공자와 계약을 했다면 저러한 것이 구조적으로 어떤 역활 했던지 간에 저런 공사를 마다할 건축주가 있을까요? 이는 자동수평몰탈 시공도 마찬가지 입니다. 건축주의 입장에서 시공자가 잘 못된 시공이 아닌 좀 과한 시공을 한다면 기분 좋은 일입니다.
표준 패시브하우스를 시공한 회사가 시공한 현장을 가보고 실망한 적이 있습니다. 시공품질 보다는 이익 위주의 시공이라 밖에 생각들지 않습니다. 돈을 벌기위해 시공하는 것은 이해하지만 적어도 과하지 않아도 제대로 시공은 했으면 합니다.
패시브하우스를 짓고자 하는 건축주라면 이런 분에게 시공을 의뢰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또한 이런 자료를 통해 패시브하우스 짓는 시공사들도 참고 삼아 제대로 시공해주었으면 합니다.
콜루님 이외에도 여러 시공자들도 시공을 잘하시지만 그렇치 않은 곳도 있는 것 같고, 어떻게 시공해야 하는지 모르는 것인지 아니면 알더라도 이익을 위해 하지 않는 것인지는 알 수 없으나 이런 정보의 공유를 통해 점점 발전적인 시공이 되었으면 합니다.
그런 방향의 결과는 한국패시브건축협회에 자주오시는 회원 중 에비건축주들은 그런 노력을 하는 시공사에게 주택을 지어달라 부탁할 것이라 봅니다.
참고로 일전에 일본식 중목구조 시공 세미나에 갔는데 일본은 기초 수평 오차가 0.25mm라 하고, 세미나에서 발표한 회사는 0.15mm까지 시공하려 한다고 합니다. 0.25mm는 이해가 안가는 오차 수치라 정말 그런지 자료를 찾아 보았는데 아직 찾지 못했습니다.
설마 0.25mm가 아닌 2.5mm라 해도 대단 한 것입니다. 그래서 그들은 자동수평몰탈 시공이 필수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똑같은 목조 주택인데 국내의 목조주택 시공 오차는 천차만별이고, 일본은 어느 곳에서 시공하던지 0.25mm 또는 2.5mm 이하 인데, 왜 이렇게 차이가 나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콜루님 처럼 일본의 기초 수평에 감동 받아 이를 본인 시공에 적용하는 노력을 하는 분이 있는가 하면, 무엇을 보던지 간에 상관없이 이익과 편의 위주의 시공, 노력하지 않는 시공사도 많습니다.

한국패시브건축협회의 표준주택 관련 시공사는 실력이 있는 시공사인 만큼 더 나은 시공을 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G 이재국 04.11 15:08
콜루님. 현장 사진 인상 깊게 보고 있습니다. 대단하십니다.
야매치고는 고급스러운 야매이네요. 제가 띠쇠에 대해서 의견 드린것은 과해서 그런것이 아니라 비전문가분들이 보시기엔 다른 시공사들은 설치해야 될 것을 빠뜨리고 시공하여지는 것처럼 비춰질수 있기에 말씀 드린겁니다.
3 권희범 04.11 22:52
어느 것이 잘못된 시공이고 어느 것이 과한 건지 건축주가 눈으로만 보고 판단하기는 사실 어렵습니다.
물론 누가봐도 분명한 경우도 있지만요.
최근에 아는 분이 이건 좀 아니지 않냐며 다른 시공사의 현장 사진을 하나 보내주셨습니다.
제 대답은 후속 공정이 제대로 이뤄진다면 아무 문제 없다였습니다.
홍선생님 말씀대로 건축은 시계를 만드는 일이 아닙니다.
어찌 일본이라고 모든 현장이 2.5미리를 맞추겠습니까.
그럴 리도 없지만 그럴 필요도 없습니다.
모든 공정이 그러하길 바란다면, 이 바닥은 발전이 있을 수 없습니다.
저는 거제 표준주택 진행 과정을 지켜보며 그 속도와 과정의 건전성에 감탄을 했었습니다.
저게 진짜 실력이구나 하며 부러워도 했었구요.
결국 돈이 문제인 거냐 하신다면,
그렇기도 하고 아니기도 합니다.
한 품이라도 더 들어가면 결국 돈이지만,
한 품이라도 줄여보려 애쓰는 게 합리적 건축을 위한 노력이기도 합니다.
콜루님의 저런 노력도 집의 완성도를 위함도 있지만,
선공정에 공을 들여 후공정을 줄여보고자 함도 있는 것입니다.

콜루님 데뷔에 기대는 했지만 이렇게 선풍적일 줄은 몰랐습니다.ㅎ
앞으로 매 공정 올라올 때 마다 건전한 토론이 이뤄졌으면 좋겠습니다.
M 관리자 04.11 23:41
지금까지 권선생님의 글을 많이 봤지만.. 리자에게 하는 말투와 사뭇 다르군요..

아마도.. 지금까지 표준주택의 시공을 진행하면서 이 처럼 상세한 사진을 올리는 경우가 처음이라 그럴 것 같습니다.
지금은 일반적 진행사항이지만, 패시브요소와 관련된 사항은 일반 분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이렇게 상세한 사진이 올라오지 않은 것은 시공사가 여러가지 이유가 있었다기 보다는 시간이 없었던 탓이겠죠.
반면에 콜루님은 시간이 남는 느낌이랄까요.
리자가 내려가서 남는 시간에 좀 놀아 드려야 할 것 같습니다. ㅎㅎㅎ
5월 9일 오후에 .. 노는지 일하는지 감시하러 내려가니.. 권선생님도 내려 오시죠..
3 권희범 04.12 07:07
가서 또 무슨 방해를 하시려고..ㅎ
별 일 없으면 저도 갈게요~
2 콜루 04.12 09:41
이재국 대표님

내 그런 오해가 있을수도 있겠군요

철물은  제가 건축주님에게 추가로 청구해서 진행하는 부분입니다.

다른 시공사분들이 안한것이 아니라 제가 추가 금액을 받고 더한것입니다.

이 글을 읽으시는 건축주분들이 오해 없으시길 빕니다.


ccsks 님 관심어린 말씀 감사합니다.(--)


권선생님  예리하시군요 ㅋ

관리자님

늘 감사합니다. 

일하다가  카메라를 꺼내는 일이  정말 쉽지 않습니다.

망치보다 훨씬 무겁고  힘듭니다.ㅋ

제가 블로그를 오래해서  연습이 되어서 그런것 같습니다.

존경하는 관리자님의 현장 방문은 언제든지 환영입니다.

권선생님도 언제든지 환영입니다~^^ 

총회때 처움 뵈었는데도  처음 본분 같지 않고 너무 반가웠습니다. ㅋ
G 송영기 08.12 20:19
질문 드려도 될까요? 토대밑에 이격재를 넣고 몰탈로 채우면 이격재의 역할이 없어진다고 하셨는데, 어찌하면 될까요?
 투습방수지로 토대목까지 쌈 싸는듯한 방식으로 올리면 되는지요? 그후에 방통시 esp 나 xps 로 막아주면 될까요? 디테일이 궁금합니다. 시간이 되신다면 답변 부탁드립니다.^^
M 관리자 08.13 10:09
아래 글을 보시면 도움이 되실 것 같습니다.
보시고, 궁금한 사항은 질문게시판에 올려 주셔요.
http://www.phiko.kr/bbs/board.php?bo_table=z11_03&wr_id=1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