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준주택 1~20 공정관리

표준주택 출입구 크기

2 정해갑 6 2,125 2017.01.12 23:46

표준주택 12호의 외부에서 내부로 들어갈 수 있는 가장 큰 곳의 너비가 약 78 cm 정도 입니다.

현관문은 약 90cm 이상인것 같습니다만, 중문의 크기가 활짝열었을때 78cm 이고, 문짝을 떼어내면

82cm 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나머지 문은 모두 이것보다 작습니다.

가구 또는 가전, 특히 냉장고 출입에 지장이 약간 있을 것 같습니다.

요즘 나오는 큰 가정용냉장고는 910*940*1800 정도입니다.

(냉장고 및 중문) 문짝을 떼고도 출입이 가능한지 불가능한지 애매합니다.

책상 또는 식탁도 800 폭 정도 되면 분해하지 않으면 출입이 힘들 것 같습니다.


다음번 주택에는 출입구 크기를 더 크게 하는 것을 고려하시는 것이 어떨지요?



Comments

M 관리자 2017.01.13 00:03
네 알겠습니다.
한가지 확인해 주셨으면 하는 사항이.. 거실 창호를 열면 폭이 얼마큼 나오는 지요?
도면대로 되었다면, 가장 큰 개구부는 거실 쪽 창문이거든요..
2 정해갑 2017.01.13 00:06
중문보다 작았습니다.
M 관리자 2017.01.13 00:10
...
확인해 보겠습니다.
M 관리자 2017.01.13 19:21
네..
확인은 일찍 되었으나, 금일 종일 교육이라 답이 늦었습니다.
확인 내용은.. 제가 착각을 한 것인데요...
세종주택은 표준주택 중 북측진입의 모델입니다. 이 주택은 계단과의 간섭 때문에, 중문의 크기가 좁습니다.
창호의 크기는 같구요..
그러므로, 거실의 창의 크기는 제가 45평형하고 혼돈을 한 것입니다.
말씀하신 데로 다음 주택은 창호를 키우는 방향으로 하겠습니다.
지적 감사드립니다.
2 정해갑 06.12 17:46
추가제안 입니다.
동측 창호에 조그만 처마가 있으면 좋겠습니다.

비가 올때, 매번 남, 서, 북측 창호에는 물이 튀지 않는데 유독 다락과 안방의 동측창호 두곳에는 물이 튑니다. 12호 만의 특수한 상황일까요? 남쪽과 서쪽은 처마가 있어서 그러려니 하는데, 북쪽창호에도 물이 튀지 않아서 봤더니 물받이 홈통이 약간 튀어나와 있어서 처마 역할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아주 작은 (약 10cm 정도) 처마가 있으면 비올때 깨끗한 창호를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M 관리자 06.12 18:02
특수한 상황일 수도 있으나, 만드는 것은 추가비용이 거의 들지 않으므로, 고려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