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자료

"소규모 건축물 품질 향상 가이드라인 v1.0" 다운로드

우리 협회가 한국건설기술연구원과 함께, "소규모_건축물_품질 향상_가이드라인 v1.0"을 제작하여 무료로 배포를 합니다.

 

제목은 "품질 향상"입니다만, 소규모 건축물에서 가장 흔하게 나타나는 하자의 원인분석과 그 대책을 통해, 최소한의 품질을 지키기 위한 설계/시공 가이드라인 성격의 소책자입니다.

 

아무쪼록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파일은 상기 링크를 통해 다운 받을 수 있습니다.

 

이 책자 내용에 대한 직접적인 문의는 여기에 댓글로, 연관된 다른 질문은 질문게시판에 부탁드리겠습니다.

http://www.phiko.kr/bbs/board.php?bo_table=z4_01 

 

 

감사합니다.

 

 

Comments

1 green건축 01.06 19:09
사용자들에게 좋은 안내서가 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책 만드시느라고 고생하셨습니다.
2 째슈 01.06 22:02
수고 많으셨습니다.
2 콜루 01.07 08:14
감사합니다 유심히 잘 보겠습니다.
2 만덕 01.07 09:12
2 티푸스 01.07 15:42
[질문 게시판에서 옮겼습니다.]
소규모 건축물의 하자를 줄이기 위해 필요한 유익한 자료 같습니다.
제작하시느라 수고하셨네요....

몇가지 굼굼한점이 있어서요....
1. p17(개선)에 아스팔트싱글엔 통기층 없이 단열재/합판/방수시트위에 바로 시공해도 습기로 인한 문제는 없는것인지.... 앞서 예시로 설명한 p5의 금속지붕과 원리적인 면에서 뭔가 이해되지 않아서요.
2. 평지붕 방수에서 외단열에 대한 부분은 없는데 하자를 줄이기 위해 꼭 필요한 부분으로 제시되는게 좋지 않을지...
3. 같은 평지붕에서 배수판 밑에 위치한 부직포의 기능은 무었인지가 굼굼합니다.  부직포가 분리층 역할을 한다면 이해가 되는데 배수판을 깔면서 구지 분리층이 필요한 것인지... 다른 기능이 있다면 무었일까요.  제 생각에는 '부직포는 배수판 상부, 즉 자갈층 과 배수판 사이에 위치해 분리층으로서 필터기능을 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M 관리자 01.07 15:50
아마도 시간이 걸리겠지만, 해설서를 준비하고 있는데요..

이 문서의 취지는 현재의 시장에서 한발짝만이라도 더 나아가기 위한 최소한의 규정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현재 시장에서 전혀 이루어지고 있지 않은 평지붕 외단열과 같은 것은 현재의 연구과제 결과물로써 별도의 책자로 만들어질 예정입니다.
그러므로 이상적이진 않더라도 최악의 상황만은 피해보자는 의도로 읽어 주시면 되실 것 같습니다.

또한 이 책자의 어려움이... (표현이 쉽지는 않지만...)
말하고자 하는 부분의 그림과 함께, 연관된 부위가 모두 표현이 되어야 하는데...
그 다른 부위도 모두 "개선"된 그림으로 할 경우, 일반 시장에서 과연 이해를 할 수 있을까? 라는 어려움이 있었어요.
즉 "개선"의 경우, 지적하고자 하는 부위만 "개선"으로 그릴 것인가?
아니면, 전체 그림을 "개선"으로 그릴 것인가? 를 두고 오랫동안 고민을 했는데...

결론은.. 말하고자 하는 부위만 "개선"으로 그리고, 나머지 연관된 부분은 "기존"으로 하는 것이 낫겠다 싶었습니다.

이게 조금 무식한 결론같기는 한데요.
예를 들어... 전체 그림을 "개선"으로 할 경우.. 17페이지의 그림을 보시는 분들이...

"슁글 아래에 있는 이 틈새는 뭐지?.. 어이 김사장, 이 틈새에 [통기층]이라고 적혀 있는데.. 이런 시공 해봤어?.. 응 아니 이건 시공이 안되지...  글지 글지..  이 것들, 이거 암 것도 모르는 것들이 이따위 말도 안되는 것을 만들어서 배포를 해.. 정부가 하는 일이 다 그렇지.. "

이런 상황이 그려지는 것이 우려되었습니다.

이상적인 문서는 ... 통기층을 그려놓고, 그 통기층이 왜 필요한지에 대한 참조 페이지를 명기해 가면서 만들어야 하는데.. 그건 앞으로 3년 동안 해설서와 함께 계속 만들어야 할 것 같아요.

그래서 결론이 이렇게 된 것입니다.
이를 전제로 하여..

1. 슁글도 통기층을 두는 것이 맞습니다.
2. 상기의 설명으로 갈음하겠습니다.
3. 이 부분은 애매하긴 한데.. 부직포는 (배수판에 하중이 더해지면 방수층에 문제가 될 수 있어서) 방수층 보호용으로 넣은 거긴 한데요.. 한다면.. 위아래 모두 해야 겠습니다.. 이건 수정해야겠네요..

의견 감사합니다.
다른 부분도 계속 보시고, 말씀해 주세요.
1 신범석 01.10 15:02
감사합니다.
1 dust 01.12 22:55
감사합니다.
1 창조와공간 01.14 20:07
감사합니다 ^^
1 이상준I탄소중독화성… 01.14 21:29
자료 감사합니다
책자를 구매하려면 어디서 할 수 있을까요?
M 관리자 01.14 21:41
배포용 책자라서 구매는 할 수 없습니다.
전국 지자체를 우선 배포 후에, 협회 배포분이 생기면 별도로 공지하겠습니다.
G 고민경 01.15 09:55
감사합니다. 공부하겠습니다.
1 Panic 01.16 08:15
와! 정말 감탄만 나올뿐입니다. 개인적으로 2년안에 신축할 생각이여서 6개월전부터 여기저기 자료보면서 공부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귀중하고 좋은자료가 무료로 풀리다니, 놀라울 따름입니다. 좋은자료 만들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꼼꼼히 읽고 공부하면서 업데이트되는 내용도 주시하면서 자료 잘 활용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G 이광석 01.16 18:16
감사합니다~
G 그리운사람 01.17 10:56
좋은 자료 감사합니다. 그런데 출간사에 보니 '연면적 500㎡ 미만의 소규모 주택'이라고 되어 있던데 소규모 주택을 '연면적 500㎡ 미만"으로 정의한 이유가 있는지요?
M 관리자 01.17 11:14
현행법상 500제곱미터 이상의 건축물은 에너지절약설계 계획서를 내도록 되어 있어서요. 국가의 관점에서는 어느 정도 걸어 준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표현이 나왔구요.
하지만 우리 모두가 알다시피 사실은 그렇지 않잖아요. ㅎ
그 점을 감안하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