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자료

"소규모 건축물 품질 향상 가이드라인 v2.1" 다운로드

첨부된 PDF 문서를 다른 블로그나 사이트 등에 배포를 하실 때, 파일 가져가서 업로드하는 것은 허용되지 않습니다. 배포를 원하시면 이 글 자체를 링크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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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규모_건축물_품질 향상_가이드라인 v2.1"을 제작하여 무료로 배포 합니다.

 

제목은 "품질 향상"입니다만, 소규모 건축물에서 가장 흔하게 나타나는 하자의 원인분석과 그 대책을 통해, 최소한의 품질을 지키기 위한 설계/시공 가이드라인 성격의 소책자입니다.

 

아무쪼록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PDF 파일은 상기 링크를 통해 다운 받을 수 있습니다.

 

이 책자 내용에 대한 직접적인 문의는 여기에 댓글로, 연관된 다른 질문은 질문게시판에 부탁드리겠습니다.

http://www.phiko.kr/bbs/board.php?bo_table=z4_01 

 

 

감사합니다.

Comments

4 골드카드 2021.06.17 10:07
57페이지의 지하층 드레인보드는 토목과는 반대로 설치해야 된다라던가 돌기가 건물쪽으로 붙어야 한다던가 하는 상세설명이 있어야 할 것 같습니다. 안그러면 그림 안보고 하던대로 설치해버릴 확률이 높을 것 같습니다.
5 혜성 2021.06.17 10:11
감사합니다.
M 관리자 2021.06.17 22:35
골드카드님..
네.. 2.1 버전에 해당 부분을 수정해 놓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 goodkan 2021.06.18 11:06
아름다운 자료, 감사합니다.
1 스네일하우스 2021.06.18 11:44
상당히 귀한데이터입니다. ^^ 감사합니다.
G sungil14 2021.06.18 13:54
그 전 자료도 귀하게 잘 쓰고 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1 헤르메스 2021.06.18 15:51
책자로 받을수 있을까요?
M 오대석 2021.06.18 16:03
헤르메스님 안녕하십니까
한국패시브건축협회 오대석 사무국장입니다.
죄송하지만 인쇄본은 제작하지 않아서 보내드릴 수 없을 것 같습니다.
4 신범석 2021.06.18 20:53
감사합니다.
2 한엄지 2021.06.18 20:57
잘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 이든아빠 2021.06.21 16:43
어마어마한 자료군요! 감사합니다.
G 중랑구김모씨 2021.06.23 13:20
너무 감사합니다. 정독하겠습니다 ㅎㅎ!
G 건축쟁이 2021.06.24 05:10
무료로 만들어 지자체에 배부한다면 인쇄한 출판사에서 인쇄본을 만들어 교보문고에서
판매하면 어떨까요
G 홍민수 2021.06.24 08:09
책자로 받을수 있을까요?
M 관리자 2021.06.24 09:27
홍민수 선생님...
지속적인 업데이트가 예정되어져 있어서, 책자로의 배포는 당분간 없을 예정입니다.
적으신 전화번호는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임의로 삭제를 하였습니다.
M 관리자 2021.06.24 11:38
건축쟁이님...
지금은 일단 국토부도 PDF로 배포를 하고 있고요.  차후에 책자를 만들게 되면, 별도의 논의가 있을 것 같습니다.
조언 감사드립니다.
2 재섭 2021.06.24 12:38
협회의 노고에 무한한 감사를 드립니다!
2 재섭 2021.06.24 12:43
54,58,83,112,138,154 page가 빈페이지 라고 뜨는데 내용상 빠진건 아닌거죠?
M 관리자 2021.06.24 12:45
네.. 내용은 빠진 것이 없습니다.
페이지 앞뒤를 맞추느라 비워둔 것입니다.
G 라온 2021.06.24 15:17
감사합니다.
많은 분들에게 도움 될 것 확신하고, 소문 많이 내어 건축 계획하시는 분들에게 알리겠습니다.
1 창조와공간 2021.06.24 21:33
감사합니다 ^^
G mono 2021.06.24 21:46
좋고 유익한 전문지식 잘보고 있습니다..
정말 감시드립니다
G 강성훈 2021.06.25 15:27
V2는 V1 내용을 포함하고 있나요?
M 관리자 2021.06.25 15:37
네 다 포함하고 있고, V1에서의 사소한 오류도 수정된 버전입니다.
G 광호님 팬 2021.07.04 23:04
안녕하세요. 평소 건축에 관심이 많은 일반인으로서 패시브 건축협회의 소중한 자료와 유튜브 영상들에 무한히 감사하고있습니다. 항상 평지붕 옥상 방수에 대한 고민을 갖고 있었는데 배수판과 쇄석채움 방법이 참 기발하고 훌륭한것 같습니다. 그런데 잘 모르지만 걱정이 들었습니다. 이미 지어진 기존 건물에 해당 방식의 작업을 하는 경우 하중으로 인해 건물에 무리가 가지 않을까요? 옥상은 별도로 거주하는 공간이 아니라 설계나 건축시 내하중을 높게 잡지 않는다고 들었거든요. 마찬가지로 책에 나와있는 누름콘크리트 방식도 이미 지어진 기존 건축물에 적용가능한지, 무리는 없을지 궁금합니다. 더불어 항상 바쁘시겠지만 기회가 된다면 평지붕 주택 옥상 방수에 대한 영상도 올려주시면 감사할것 같습니다. 이전에 지어진 3층이상 주택들 대부분이 옥상을 가지도 있는데 물새는 집을 주변에서 엄청 많이 봤거든요. 저희집도 그렇고요... 지난 영상에서 하다 하다 안되면 옥상에 지붕을 친다고도 지나가는 우스갯소리로 말씀하셨었는데 그것도 각종 법규에 제한이 있어서 쉽지 않더라구요...ㅠㅠ 항상 애써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M 관리자 2021.07.04 23:31
누름콘크리트의 하중은 안되나, 쇄석의 무게는 괜찮습니다. 콘크리트에 비해서 1/8 도 되지 않거든요.
G 오조건축 2021.08.04 14:30
시공사의 요청으로 지붕 내단열 자료를 참고하고 있습니다.

P29 평지붕 개선안으로 구성하고있는데요.

다른 기술자료들을 참고했을때도 배수판 위에 부직포가 들어가는게 맞는거 같은데

그림에는 부직포 위에 배수판이 들어가있습니다. 특별한 이유가 있을까요?
M 관리자 2021.08.04 15:11
아 죄송합니다. 순서가 잘못 표기된 것입니다.
알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곧 있을 2.1 버전에 수정해서 올려 놓겠습니다.
2 한엄지 2021.08.04 18:12
153페이지  흡입구는 지면에 3m 이격하고
눈⋅비로부터 보 호될 수 있도록 하며 유지관리가 용이한 위치에 설치

3m->2m

2.1버전 나온다니 이것도 부탁드립니다.~
M 관리자 2021.08.04 18:44
네~
G 감사합니다 2021.12.28 11:44
안녕하세요. 기술자료 잘보고있습니다. 51페이지 개선에 보면 설비층은 하부 기포콘크리트 층에 위치 시킨다음 단열재->방통몰탈 시공이라고 되어 있는데, 그림에서는 단열재 위에 방통몰탈부에 엑셀파이프가 위치한걸로 나오고, 맨 마지막줄에 단열재 위에 엑셀파이프 고정해야 한다고 되어있는데. 저는 설비가 엑셀파이프로 알고 있는데,,제가 혹시 잘못알고 말씀드리는건지..답변 부탁드립니다. ㅎㅎ
1 daelleowei… 01.19 12:04
버전 2.1로 업그레이드 되고 나서 다운로드 받으려고 하는데
액세스 거부됨 이라고 뜨네요...
M 관리자 01.19 12:08
아.. 잠시 후 수정해 놓겠습니다.
M 박종일 01.19 12:22
@daelleowei.. 님 다시 다운받아보시겠습니까?
1 daelleowei… 01.19 12:22
아 확인했습니다.
정상적으로 다운로드가 되는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1 고영후 01.19 15:39
안녕하세요. 123페이지 필로티-열교부분에 질문이 있습니다.
필로티천장을 단열재로 모두 감싸게 되면 기둥이 내려오는 부분은 어떻게 처리하나요?
고강도 구조용열교차단재 제품이 있던데, 다가구면 몰라도 2층주택정도에서는 충분히 쓸 수 있지 않을까 싶기도 하구요.
M 관리자 01.19 18:24
기둥은 어쩔 수 없습니다. 그냥 허용할 수 밖에 없는 부분입니다.
1 로유 01.19 22:25
Hoxy.. 어느부분이 개정되었나요?.?
M 박종일 01.20 10:56
소소한 오류 수정과 아래 내용이 추가되었습니다.
7. 기타 부분의 필로티 열교
8. 설비 부분의 배기, 보일러, 환기장치 일부
2 가나 02.27 21:55
요 자료도 기술자료처럼 파트별로 나눠서 업로드한 다음  댓글 달 수 있으면 좋을 것 같은데 어떠신지요?  각 내용에 대한 질문들도 분류되고 검색도 편하고 답변하시는 분도 편하실것 같고요.  자료읽다가  갑자기 떠올라서 건의해봅니다.  제가 질문도 너무 많이 하는 것 같은데 주제넘게 부탁드리는거 아닌가 모르겠네요. 감사합니다~
M 관리자 02.28 20:45
아니어요. 별말씀을요..

아직 3.0 버전을 만들고 있는 중이라서요.. 그 것까지 끝난 후에 말씀하신 것을 어떤 형식으로 할지 고민해 보겠습니다.
의견 감사드립니다.
1 smileliner 03.18 10:11
질문있습니다. 우레탄방수가 아니라 폴리우레아 방수를 사용할때도 모서리 처리가 필요한가요? 아니면 생략해도 되는 지요? 방수업체에서는 폴리우레아의 경우 탄성이 좋아 모서리처리가 필요없다고 합니다. -----------------------------------------------------------------------
다음은 방수업체의 말입니다.
[골조면에 바로 시공하는 것이 좋고 콘크리트와의 부착력이 가장 좋음
- 이질재(단열재나 몰탈)로 모서리 덧대면 이질재와 골조는 일제화되어 있는 것이 아니어서 모서리 부위가 오히려 움직여서 좋지 않음]
1 smileliner 03.18 12:19
추가 질문입니다. 평지붕 외단열에서 방수층위에 배수판을 추가로 한번 더 깔고(결국 배수판이 2개가 들어가는 셈) 단열재를 올리면 어떨까요? 아무래도 비가 많이 올때 단열재 하부로 물이 많이 고일것 같은데 이를 해결하는 방법으로 시공사에서 얘기를 하고 있어서 질문드립니다.
M 관리자 03.18 19:49
안녕하세요.
1. 폴리우레아는 수지계열이라, 시공사에서 이야기하는 것이 맞습니다. 어차피 모서리가 좀 더 두툼하게 뿌려질 수 밖에 없거든요...
2. 그건 안됩니다. 시공사에서 상상을 반대로 하신 건데요.  배수판의 높이 만큼 물이 들어가니까.. 더 많은 물이 하부에 있게 되는 셈입니다. 그럼 단열성능의 하락으로 이어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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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우레아와 시트방수를 한번 각각 견적을 받아 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기도 합니다.
1 smileliner 03.18 21:40
답변 감사합니다. 근데 폴리우레아와 시트방수 각각 견적을 받아 보라는 것은 어떤 의미인가요? 같은 비용이라면 시트방수가 더 좋을수 있다는 말씀인가요?
M 관리자 03.18 21:58
네 그렇습니다.
폴리우레아는 그 결과 물성은 좋으나, 발포시 대량의 포름알데히드가 방출되거든요.
1 smileliner 03.20 15:02
폴리우레아 사용시 포름알데히드가 대량 발생된다니 너무 놀랐습니다. 근데 폴리우레아가 저수조 방수에도 사용된다고 알고있는데 포름알데히드 문제가 있다니 이상하기도합니다. 혹시 처음 시공시에만 포름알데히드가 발생하고 그 이후에는 다 날라가서 괜찮은 건가요? 아니면 지속적으로 방출되어 건강에 해로운 건가요? 그리고 폴리우레아 사용으로 인한 포름알데히드 피해사례가 발표된 적이 있는지요?
M 관리자 03.21 17:15
그렇지는 않습니다. 공사 중에만 방출이 되어요.
1. 도심공사 때 주변에 피해가 가는 것
2. 작업자의 방호복장

이 것이 우리나라 현장에서 잘 지켜지지 않아서 그렇습니다.
공사 후의 사용시는 방출되지 않습니다.
1 smileliner 03.21 22:47
네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1 지람 05.18 08:25
아래 내용에 비추어 봤을 때 보일러와 환기 장치는 같은 공간에 두면 안되는 걸까요?

* 소규모 건축물 품질 가이드라인 v2.1 > H. 건축 설비 > H-3 보일러 및 H-4 환기 장치
* 하자 관련 질문/사례 > 전열교환기 환기구와 보일러 연통의 위치 (http://www.phiko.kr/bbs/board.php?bo_table=z4_03&wr_id=17597)

"RC 표준주택 V2(철근콘크리트구조 1호) : 43D-C-RC (142.15㎡)"의 경우 보일러와 환기 장치는 기계실에 같이 설치되나요?

나무집협동조합에서 2021년에 시공한 충북 진천군 단독주택의 경우 계단 아래에 환기장치를 설치하고 현관 옆에 보일러를 설치한 것으로 보아, 배관 길이 등을 고려했을 때 환기 장치는 주택 가운데에 설치하는게 효율이 좋을까요? 아니면 EA 외부로 나가는 공기의 배관을 짧게 하기 위해 외벽에 가깝게 설치하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설계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달라지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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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기 장치는 배관 마찰 손실 등을 고려하였을 때 주택의 중앙 부분이 유리하군요.

http://www.phiko.kr/bbs/board.php?bo_table=z4_01&wr_id=47512#c_47551
> 2. 환기장치의 효율과 풍량확보를 위해서는 분배기의 위치는 집의 중앙부분이 유리합니다. 분배기가 중앙에 위치하지 못하기 때문에 분배기로부터 먼 곳에는 배관이 2개 가야합니다.
2 내집마렵다 05.18 09:19
기술자료실 1-06. 자연환기와 기계식환기, 그리고 환기장치 설치, 관리요령
( http://www.phiko.kr/bbs/board.php?bo_table=z3_01&wr_id=2981#c_4398 )

관리자님의 댓글을 보시면 외벽의 급배기구, 보일러 배기구는 1.5미터 간격 혹은 직각의 다른면 배치가 협회 인증기준이라고 합니다..!
1 지람 05.18 13:30
@내집마렵다 감사합니다. 분명 다 읽었는데도 사람의 기억이란 게 참.. 잘 잊어 먹네요.

> 협회 인증기준은 급기와 배기구 간의 최소거리는 1.5미터 이상이거나, 직각으로 각각 다른 벽에 설치. 보일러 배기구와도 최소 1.5미터 이격이 원칙이고, 모두 1층 벽면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종합해보았을 때 아래 우선 순위으로 설치 위치를 잡으면 되겠네요.

1. 배기구 간 최소 1.5미터 이격 거리 유지.
2. 보일러는 실내 공기와 분리된 공간에 위치.
3. 가능하다면 환기 장치는 난방이 되는 주택 중앙에 위치.
4. 환기 장치의 필터를 교체하기 편한 위치.

따라서 보일러와 환기 장치는 분리되어 설치되는 게 좋네요.
만약 공간이 허락하지 않을 때 배기구 간 이격 거리를 유지할 수만 있으면 보일러와 환기 장치를 같은 공간에 설치하여도 되는 걸까요?
M 관리자 05.18 14:16
환기장치가 중앙에 있으면 좋으나, 그걸 강조하다 보면 다른 중요한 것을 놓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생활 공간 구성을 우선으로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보일러와 환기장치를 한 장소에 두어도 무방합니다.
1 지람 05.19 13:22
@관리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