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자료

협회인증건물을 위한 PVC시스템 창호 시방서 - 20210816

안녕하십니까

 

협회 인증건축물을 대상으로 적용하고자 작성한 PVC시스템 창호 시방서를 공유합니다.

 

가장 우선적으로 검토되어야할 사항은 각 회사별 제품에 특화된 시방서일 것입니다.

하지만 본 협회에서 인증하는 건축물에 공통적으로 적용되면 좋을듯한 성능 기준들과 시공방법 등을 정리하였습니다.

 

혹시 틀린 부분이 있거나 업데이트 되어야할 내용에 대한 의견이 있으시면 

편하게 info.phiko@gmail.com으로 메일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틀린 부분이 있을까봐 두럽지만 공개하면 함께 고민하고 더 좋은 것을 만들수 있을거란 기대 때문입니다. 감사합니다.

 

[ 상부의 링크를 클릭하면 구글드라이브에서 다운 받으실 수 있습니다. ]

 

PVC시스템창호시방서-표지001.jpg

Comments

G 오성범 2021.08.19 16:06
pvc 창호 불연재도 있나요??
3 신범석 2021.08.19 17:44
감사합니다.
G TBWD 2021.08.19 18:13
오범석 님..

불연재를 찾으시는 이유가 있으실까요?
PVC창호 불연은 없습니다.
1 소상훈 2021.08.20 08:15
그 동안 창호 시공 등 궁금했던 사항이 완전 집약되어 있네요
초보인 저도 이해가 쉽습니다
좋은 자료 잘 활용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ㅎㅎ

근데요....창호 하단부 후레싱 말고 창호 4면을 감싸는 알루미늄 후레싱을 창호 업체에서도 추천하기도하고 많이들 사용하는 추세인 것 같은데요
협회는 어디에도 언급이 없는 것 같습니다
혹시...기밀, 누수, 열교 등에 문제가 있어서 인지 궁금합니다
M 관리자 2021.08.20 09:21
하셔도 되긴 합니다. 다만 대부분 그 알루미늄 후레싱과 마감재 사이에 실리콘 코킹에 모든 방수를 의존하는 방식이라서, 기피하고자 했을 뿐입니다.
협회에서 권고하듯이.. 창틀과 구조체 사이에 방수층만 건전하게 형성된다면 사용하셔도 괜찮습니다.
G 소상훈 2021.08.24 09:42
상세도에 '창호주변 실란트코킹 없음'이 있는데요
혹시 어떤 이유인지요?
M 관리자 2021.08.24 13:42
해당 상세는 목구조의 예이며, 해당 상세도 대로 하면 창호 주변의 실리콘 코킹을 완전히 배제할 수 있다는 취지의 글입니다.
G 소상훈 2021.08.24 21:19
실리콘 코킹을 한다면 더욱 건전하게 되는 건가요?
아님, 투습방수지에서 나오는 습기를 코킹이 차단하여 더 안좋아지는 건가요?
M 관리자 2021.08.24 21:32
아.. 그런 의도라기 보다는.. 코킹없이 완성된 디테일이기 때문에.. 없는 것이 "정상"이라는 뜻입니다.
즉 더 할 경우, 좋아지지도 않고, 비용만 더 들어갈 뿐입니다.
G 소상훈 2021.08.25 09:51
아~
감사합니다
1 이상준I탄소중독화성… 2021.08.25 12:09
상세한 자료 감사합니다
G 김정훈 2021.08.31 18:07
국장님 파일이 안 열립니다.
그거와 별개로 피코는 좋은일을 많이 하셔서 다들 천당가실겁에요.. ㅋㅋㅋ 감사합니다.
M 관리자 2021.08.31 20:59
열리지 않을 경우는.. 구글에서 두 개 이상의 아이디로 접속을 하고 있을 경우일 때가 많습니다.
하나의 아이디를 로그아웃해 보시겠습니까?

칭찬 감사드립니다.^^
2 숀리 2021.12.09 14:38
졸방크 부착 빗물 받이와 외단열재 사이 공간에 대한 질문입니다.

1. 단열 PU폼으로 밀실하게 채워짐이 가능한지, 그리고 폼과 알미늄판, 폼과 외단열재의 부착 내구성 지속기간은 어느정도로 보시는지요

2. PU폼 대신 XPS로 채울 경우, 빗물받이 구배에 맞춰 XPS 재단이 현장에서 가능한가요?  이 경우 팽창테이프 부착 공간을 위해 XPS 외측 끝단에 별도 재단이 필요한지요.

3. 단열폼과 XPS 중 추천하시는 쪽과 그 이유

4. 상기 두 시공의 경우, 빗물받이 공명음 차단을 위해 별도 조치가 필요한지.

감사합니다.
M 관리자 2021.12.09 21:50
1. 100% 채울 수는 없지만, 하자를 유발할 정도의 빈 곳은 없을 것 같습니다. 부착 내구성은 영구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2. XPS의 재단은 어려울 것 같습니다. 정교한 작업이 될 수 없기에 오히려 빈 곳이 많아 질 수도 있고, 작업의 난이도가 높습니다.
4. 폼을 사용하면 부착이 되므로 공명음이 문제가 된 적은 없습니다.
2 숀리 2021.12.09 23:21
답변 감사합니다.
표준시방서 내용에서:

1. 빗물받이 하부공간 충진은 RC조는 연질폼, 목조는 XPS로 되어 있는데, 이를 구분하신 이유가 있을까요.  특별한 의미가 없으신거라면 목구조에서도 연질폼으로 해당공간 충진이 가능하단 말씀이신지요. 

2. 목구조에서 무기질 외단열재와 연질폼의 부착성이 RC조의 EPS와 같진 않을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만, 이또한 마찬가지로 영구적이라고 이해하면 되나요. 

3. 무기질 외단열재와 팽창테이프와의 부착성 또한 궁금합니다.

4. 목구조 빗물받이 하부에 구배없는 직사각 단면의 XPS를 넣으신 이유가 무엇인지요.  폼충진 대비 빈 곳이 많아도, XPS는 선택할 수 있는 옵션임을 보여주시기 위함인 건지요.

창호하부가 건물 부위 중 여러재료가 많이 만나 혼합열교가 가장 많은 부위로 생각되어 질문이 좀 많았습니다.
M 관리자 2021.12.10 21:21
1,2,3. 목구조에는 폼이 개입하는 것이 좋지 않기 때문이기도 하고, 글라스울과의 접착이 불가능해서 이기도 합니다. 이는 팽창테이프도 마찬가지이고요. 무기질 단열재가 조금 딱딱한 솜이라고 생각하시면 되세요.

4. 그런 것 보다는 콘크리트 구조보다 열교의 우려가 적어서 그렇습니다.
2 숀리 2021.12.11 12:29
답변 감사합니다.  궁금증을 다 풀어 주셨네요 ^^

다만 목구조 빗물받이와 하부 XPS의 사이공간은 여전히 단열폼 충진과 팽창테이프 시공이 가능하겠지요?
M 관리자 2021.12.12 17:17
네 가능합니다.
5 gklee 2021.12.18 15:37
협회시공사는 협회 시방서와 기술자료를 준수한다는 회원자격 유지조건이 있나요?
M 관리자 2021.12.19 11:15
느슨하기는 하나 그렇다고 볼 수 있습니다.  원스라이크아웃은 아니지만.. 반복될 경우 회원자격을 상실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