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소식

사하구, '기우뚱 오피스텔' 옆 공사장 건축주 고발(종합)

전문가, '기우뚱 오피스텔' 인근 건물 3곳도 기운 사실 확인

부산 사하구의 신축 오피스텔이 기울어진 것과 관련해 관할 지자체가 해당 건물 주변 200세대 규모 공동주택 신축공사장의 건축주를 사하경찰서에 고발했다... <이하 링크참조>

Comments

2 설리5 09.27 14:45
아산에 있던 피사의 사탑에 이어서 또 하나의 피사의 사탑 등장이네요
M 관리자 09.27 20:33
글게요...
더 이상 넘어가지 않으면... 시에서 매입을 해서 기념탑처럼 남겨두었으면 하는 바램도 있습니다.
M 관리자 10.17 17:43
후속 기사입니다.
다행히 위치를 잡았네요..
http://v.media.daum.net/v/20171017172905763?rcmd=rn
2 설리5 11.03 08:49
기사에서는 디록공법으로 다시 수평을 맞추고 안전검사도 실시하는 모양이지만
(궁금해서 인터넷 검색으로 찾아보니 이 공법이 쓰인 사례가 제법 있다는 사실에 또 놀라고...)

건물이 기울어지면서 한번 내려앉은 쪽의 외벽 철근콘크리트는 이미 데미지를 받은 상태 아닌가요?
만약 데미지가 있다면 보강공사로 보강할 수 있는 사례인가요?
M 관리자 11.03 10:03
정밀진단을 해야 합니다만... 전체적으로 기울어 진 것을 세웠기 때문에 외벽구조에 영향을 적었을 것입니다. 그리고 혹시라도 외벽체에 구조적 손상이 발행했더라도.. 구조보강 기술이 꽤 발달을 해서요... 비용의 문제일 뿐이지... 보강은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