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소식

고장난 우산은 일반 쓰레기? 재활용품?

너도 나도 헷갈리는 재활용품 분리배출 방법 총정리

고장난 우산은 살(뼈대)과 천, 비닐 등을 분리해 철은 고철로 나머지는 일반 종량제 봉투에 넣어서 버리면 된다. 재질별로 분리가 어려운 경우 고철류로 배출하면 된다. /사진=연합뉴스

#. A씨는 비바람에 망가진 우산을 두고 고민에 빠졌다. 망가졌다고 길에 내팽개칠 수 없어 집으로 들고왔지만 막상 버리려고 보니 일반쓰레기로 분류해야할지, 재활용품으로 분류해야할지 헷갈려 난감해 졌다. 결국 A씨는 고장난 우산을 우산꽂이에 방치해뒀다....<이하 링크 참조> 

Comments

4 ifree 12.06 12:05
우리나라는 쓰레기종량제를 성공시킨 유일한 국가죠.
아마 앞으로도 우리밖에 못할겁니다.
분리수거도 상당히 잘 되는 편입니다.
수거 후가 아직 미흡한거죠.
제도, 기술, 자본 문제죠.
가끔 우린 왜 이것밖에 안되나 싶다가도 이런걸 해내는걸 보면 정말 특별하구나 싶습니다.
M 관리자 12.06 12:31
흠.. 이리도 정확한 지적을...
프랑스가서... 모든 것이 하나의 쓰레기통으로 들어가는 것에 깜놀... 그 모든 것을 파리 근교에서 그냥 100% 소각해 버린다는 것에 또 깜놀..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