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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 달째 꽁꽁 언 수도관..아파트 도면 본 주민 '깜짝'

M 관리자 2 826 02.12 02:03

[뉴스데스크] ◀ 앵커 ▶ 

<앵커>

경기도 구리에 있는 새 아파트에서 발코니에 있는 세탁실 배관이 벌써 석 달 째 얼어있는 상태입니다. 무려 800세대의 입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는데 한파 때문이 아니었습니다. 시행사인 LH 토지주택공사의 설계변경이 문제였던 겁니다.

기동취재, 박찬근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해 9월, 1천여 세대가 입주를 시작한 한 아파트입니다.

본격 추위가 시작되면서 집마다 발코니의 세탁기 연결 배관이 얼어버리는 일이 벌어졌습니다...<이하 링크 참조>

 

Comments

2 쌩크 02.13 07:53
예쁘게 하려고 그랬다니 참... 

근데 수도관에 보온재를 둘렀으면 괜찮았을까요?
M 관리자 02.13 08:09
그렇진 않을 듯 합니다. 보온재로 해결될 수는 없었을꺼여요..  특히 올해와 같이 혹한기가 장기화되었을 경우에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