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소식

52년 된 용산 4층 건물 붕괴 ..

M 관리자 0 148 06.04 12:47

기록 차원에서 링크합니다.

 

사실 이 한 건이 아니라, 이제부터 시작이라고 봐야 할 것 같습니다. 

사유재산의 노후화에 대해 사회가 어디까지 책임을 져야 하는가? 에 대한 정리가 필요해 보입니다.

 

물론 언론에서 이야기하고 있는 것처럼 주변 공사의 영향이 있었다면, 그 부분에 대한 책임을 공유해야겠지만, 평생 관리하지 않고 타던 차가 고장으로 인한 사고 직전에 다른 차에 의해 추돌사고가 난 경우, 차주의 책임이 어디까지 인가.....에 대한 논의가 건축분야에 필요해 보입니다. 

 

협회의 입장은 "사유재산의 노후화에 따른 손실은 100% 건축주의 책임이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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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층 식당 문 안 열어 참사 면해
구청 "위험물 지정 안돼 점검 안해"

서울 용산구 한강로 2가 4층짜리 상가건물이 3일 오후 완전히 무너졌다. 사진은 2017년 7월 붕괴 전 상가 모습. [사진 네이버 거리뷰]
서울 용산에서 4층짜리 상가 건물이 알 수 없는 이유로 완전히 붕괴돼 60대 여성 1명이 다치는 사고가 3일 발생했다. 휴일을 맞아 1·2층 식당은 문을 닫고 거주민들이 대부분 자리를 비워 피해자가 적었지만 자칫 대형사고로 이어질 수도 있었다.
건물 세입자 정 모 씨가 최근 촬영해 용산구청에 제출했다는 사진. 벽에 금이 가고 튀어나와 있다. [연합뉴스]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35분쯤 서울 용산구 한강로 2가에 있는 4층건물이 완전히 무너졌다.... <이하 링크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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