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열교해석관련 질문

건축재료의 물성치

1 왕릴라 7 225 01.18 22:58
안녕하세요. eQuest에 각 재료의 물적특성 값을 입력하여 유효열용량을 계산하려하는데,

필요 값은 열저항, 밀도, 비열입니다.

혹시 통상적인 건축재료의 물성치가 정리되어있는 자료가 있을까요?

대부분의 자료(에너지절약설계기준 등)에서는 밀도 및 비열이 기재되어 있지 않고,

WUFI에서는 실제 기성품의 시험값이 입력되어 있어 질문드립니다.

일반적으로 통용되는 표준 물성치를 구할 수 있을까요?

Comments

M 관리자 01.18 23:03
질문 전에 검색을 먼저 하시는 버릇을 기르셔요.
국가의 미래가 그대들에게 달려 있습니다.

http://www.phiko.kr/bbs/board.php?bo_table=z3_01&wr_id=2
G 왕릴라 01.19 14:39
제가 필요한 값은 비열입니다.
질문을 제대로 읽는 버릇을 기르셔요.
1 패시브아파트 01.19 17:42
비열의 정의는 무엇이고 단위는 무엇인가요?
M 관리자 01.20 11:50
패시브아파트님... 이 학생에게는 소크라테스식 문답법이 별 의미가 없어 보입니다.

학생이라면...
입에 넣어 주어도, 뱉어 내고 있는 상황인데... ㅎ
그나마 "발끈"이라도 하는 것에 미약한 희망이 있을 꺼라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
학생이 아니라면 제가 선을 넘은 표현을 한 것이니 죄송합니다.
G 정해갑 01.21 10:29
"버릇".... 학생이 도덕과 국어공부를 게을리 한 것 같습니다. ㅋㅋ

국립국어원에 나온 자료입니다.
https://www.korean.go.kr/front/onlineQna/onlineQnaView.do?mn_id=60&qna_seq=121428&pageIndex=1
'습관'은 "어떤 행위를 오랫동안 되풀이하는 과정에서 저절로 익혀진 행동 방식"이고, '버릇'은 "오랫동안 자꾸 반복하여 몸에 익어 버린 행동"입니다. '습관'은 긍정적인 행위, 부정적인 행위 모두 포함하는데, '버릇'은 대개 부정적인 행위를 뜻합니다. "버릇(을) 떼 놓다[주다]"라는 속담(의미: 나쁜 버릇을 비판하거나 혼내어 고치게 하다.)에서 볼 수 있듯이 일반적으로 몸에 익은 행동 중 부정적인 것을 "버릇"이라고 봅니다
M 관리자 01.21 15:30
저도 앞으로는 구분을 해야 겠네요.. ㅎ
1 홍지행 01.21 19:57
배가 고프면 쌀농사까지 짓으라는 소리까지는 할수 없지만 밥을 해서
밥상을 차려 먹는것이 정상입니다.
밥상을 차려 놓으면 수저를 달라하고 수저를 놓으면 입에 넣어 달라는 것입니다.
최소한 수저를 제손으로 놓고 제입에 넣을줄은 알아야 한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