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자사례

지하주차장 하자 관련 질문입니다

1 긍정맨 10 379 08.28 18:10
입주한지 만 5년이 경과한 현장입니다

무슨 문제인지 지하주차장 바닥이 일어나는 현상이 있습니다

1. 바닥 마감시공의 문제일까요
2. 전면적인 부실시공일까요
3. 결로수에 의해 콘크리트 균열 및 콘크리트 분리 현상이 나타난 것일까요

기타 종합적인 의견 부탁드립니다 ^^

Comments

M 관리자 08.28 23:41
종합의견은... 우리나라 모든 공동주택에서 보이는 보편적 현상이며, 장기적인 고려없이 입주 때 무언가 멋지게 칠해진 주차장 바닥마감을 원하는 사용자와 그 취향에 맞추려는 공급자의 의지가 맞아 떨어진 케이스입니다.
이 현상을 지금의 건축비와 자재, 그리고 공법으로 막을 방법은 없습니다. 공사비가 올라가는 것 만큼 땅값이 내려가서, 정상적인 건물을 지을 수 있는 건축비가 확보되어야 하기도 하거니와, 주차장 바닥에 대한 인식도 변해야 하기에 .. 쉽지 않은 부분입니다.
1 긍정맨 08.29 08:25
관리자님 먼저 답변 감사드리며, 이 현상이 본 아파트에서만 두드러지는 게 아니라 우리나라 모든 공동주택에서 보이는 보편적 증상이군요 ㅜㅜ

현재 이 부분은 보수공사 외에 다른 방법은 없겠죠?
M 관리자 08.29 09:35
네. 그렇습니다.
어느 아파트나 다 같은 문제(?)가 있습니다.
1 만덕 08.29 16:56
수고많으십니다^^
주차장 바닥에 대한 인식이  변해야된다  이 얘기는  무엇을  말씀하시는 것인지를  잘 모르겠습니다
주차장 바닥에  대한  올바른  시공법이나?.....혹  차선책은  없는것인지....궁금합니다
M 관리자 08.29 22:11
그냥 콘크리트 면에 주차 구획만 하는 것이 더 낫다는 의미였습니다.
공사비도 저렴하지만, 더 지속가능한 방법이기도 하구요.
차량의 무게도 무게지만, 바퀴가 돌아가는 힘이 더해져서 그저 그런 류의 시공은 매년 같은 보수만 반복할 뿐이거든요.
무언가 독특한 방법이 있다기 보다는 콘크리트를 충분히 건조시키고, 표면의 레이턴스를 모두 제거하며, 표면 청소를 잘 하고, 경우에 따라서는 면갈이와 프라이머를 도포하고, 세 번이상에 걸쳐서 최대한 동일한 두께로 맞추어야 하는데, 우리나라는 공기가 너무 짧고, 그 정도의 비용을 주차장에 할애하지 않기에, 아예 불가능한 이야기이기도 합니다.
1 만덕 08.29 22:44
그러고보니  지금  거주하는  공동주택 지하 주차장이 콘크리트 면에  주차구획만  되어있습니다.. 지상 아스팔트 도로 밎 주차구획에는  대대적인  보수공사가  있었지만  지하주차장은  없었습니다^^ 
만약 신축  공동주택 지하주차장을  콘크리트로  한다.....
눈에  보이는것이  실용성 보다  우선이니....
더구나  비용 및  유지보수도  적게 들겠지만 ㅋㅋ
이를  어찌하겠습니까  ㅎㅎ
사람  마음이란게  ㅜㅜ
인식에  변화  관습...애롭심더예  애로워예
표준주택이  눈에  아른거리네용 ㅎㅎ
수공하세요^^
M 관리자 08.29 23:48
맞아요.. ㅎ
수고하셔요~~~
4 홍도영 08.30 01:05
보수를 생각하면 맞는 말씀이지만 겨울철에 눈을 눈이는 소금이 차 바퀴에 묻어 주차장으로 들어가서 그게 녹아서 콘크리트로 흡수가 되면 철근이 부식이 되기에 위험해 집니다. 그렇다고 그냥 노출이 가능한 콘크리트는 비용면에서 더 장난이 아닐것이구요. 보호재는 필요하고 이에 준해 공기를 맞추고 크랙을 시공후 6개월 후에 완전히 보수하고 투습이 되는 보호재로 시공하는게 맞습니다. 기둥하부면도 보호재를 바닥 경사를 고려해서 시공해야하구요. 이게 말처럼 쉬운 공정은 아닙니다. 하지만......안전이 우선이라면
1 긍정맨 08.30 08:17
답변 모두 감사드립니다 ^^
M 관리자 08.30 09:56
네 그럴 수도 있겠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