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자사례

배관소음 빼문에 문의 드립니다.

G 김경희 1 78 09.07 08:09

2017년에 다가구 주택을 소규모 건축업자에게 맞겨서

10월에 준고 입주해서 거주 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2층에 거주하고 1층에 세가구를 세를 주고 있는데요.

화장실과 세탁기 사용시 배관물소리가 매우 크게 납니다.

업자는 마치 수술환자에게 빨간약 바르고 밴드 붙여 주듯이

효과없는 무늬만하자 공사를 해주더니  

이젠 연락도 안받습니다.

기존 세입자가  나가겠다고 공사도 귀찮다고 합니다.

어쩔수없이 내보내고 방음공사라도 좀 하고 싶은데 방법이 없을까요?

금전적으로 정신적으로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Comments

M 관리자 09.07 19:38
안녕하세요.
죄송합니다만.. 지금의 정보로는 저희가 드릴 조언이 없을 것 같습니다.
동네의 설비가게에 출장비를 주시고 진단의 의뢰해 보시는 것이 최선일 것 같습니다.
별 도움을 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