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자관련 질문/사례

샷시, 확장 시 단열, 바닥 수평 하자

G 김은주 1 135 03.22 08:31

안녕하세요.

 18년정도 된 아파트 2019년 6월 5주 공사 후 이사했습니다. 

거실, 북쪽부엌, 남쪽방 확장했는데

확장 공사 중 방문해보니 열반사 단열재 부분부분 붙여놓고 마감하려길래

아이소핑크나 폼을 쏴서 안에 메꾸어 달라고 했으나

업자는 말만 알겠다고 하고는 사춤에 폼조차 쏘지 않고 마무리를 했습니다

북쪽 부엌에 결로가 발생 바닥에 물이 고이고 샷시 주변 벽지 색이 변해 가스 배관부 구멍으로 폰 카메라 넣어보니 열반사 은박지 타고 물이 흐르고 곰팡이가 고정된 나무에 피어있었습니다

업자는 오븐 때문이라고 하며 하자는 일부분만 해준다 하고 거실에 폼 쏜다고 했는데 왜 안 쐈냐고 하니 안쏜건 아니고 나무를 고정했으니 쏘긴 한거라고 비열하게 말장난을

합니다. 

계약부터 방범창 설치에 샷시도 좋은 걸로 하기로 했는데 계약금 내고나니 작은 창이면 방범창 해주려고 했다 샷시 비용도 더 추가하고 가스배관 이미터도 안되는데 위치 변경했다고 50이나 받고...중간에 공사 그만두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았는데 마감 잘한다고 했으니 단열 특별히 부탁하고 했으니 잘하겠거니 제 전재산 6000 다 투자했습니다. 38평이고요. 처음에 5000부터 시작했습니다. 중간에 제가 거실 확장을 추가하는 바람에 돈이 350이 더 들긴했는데 샤워부스 35만원 짜리 70만원이라고 하는 양심없는 악덕업자를 만나 지금도 병이난 지경입니다 ㅠ

 

1. 단열이 잘되지 않아 북쪽부엌에서 찬바람이 붑니다.

2. 추운 날은 남쪽 거실도 모서리 부분이 축축합니다. 

3. 북쪽 부엌 샷시 주변 사춤에 폼조차 넣질 않아 찬기운이 느껴집니다.  

4. 북쪽베란다 외창 샷시에서 비가 많이 샷시 안쪽 레일로 물이 넘어오는데 

우리나라에사 유명한 브랜드 샷시인데 이곳은 하자가 없다고 합니다. 

그 옆에 기둥 같은 가벽으로 샷시 사이에 만들었는데 거기 아래 부분 벽지가 변하고

축축하고 나무는 썩었습니다. 좀먹었다고 하더라구요. 

5. 공사초기 바닥 걷어냈을 때 바닥이 기울어짐이 심하길래 수평 맞춰야 하는 거 아니냐고 하니 200만원 정도 드는데 아파트들은 거의 안한다 괜찮다해서 넘어갔는데 하고 보니 거실 베란다 확장을 기울어진 각도 그대로 하는 바람에 기울어짐이 더 심해져 벽 끝과 끝이 9센티 정도 차이 납니다. 확장 안되어 있을 때에는 6센치 정도 되는 것 같고요. 이것도 하자로 인정되나요?

6. 마지막으로 갓난 아기가 있는데 거실과 남쪽 방들 기울어짐이 심해 아기 올바른 성장에 영향을 미칠까 두렵습니다. 괜찮을까요? 매트에 아이를

뉘어 놓으면 아이가 기울어진 게 느껴집니다 ㅠ 평평하게 누울 수가 없어요. 내용물이 든 스프레이 딱풀을 10센티 정도 안되게 떨어뜨리면 굴러서 마루에서 마루끝까지ㅡ이동합니다 ㅠㅠ

7. 중문 삼중연동 아니면 한쪽 방향으로 해야하는 거 아니냐고 했는데 양쪽으로 자기가 알아서 디자읺ㄴ다고 하거니 징을 박는 바람에 가뜩이나 바닥도 기울어져 있는데 바닥 틈이 2-3센티 떠 있어 외풍이 다 들어옵니다. 신발도 다 끌려서 이게 뭐냐고 하니 겨울에만 닫고 문열고 생활하라는데 그럼 중문을 왜 달은건지...제가 항의하니 떼어가네ㅡ어쩌네 하더니 묵묵부답입니다.

8. 천장 일부를 자기가 예쁘게 한답시고 노출시켰는데 소음이

발생한다하니 층간소음 옆집 소음도 자기 탓이냐고 합니다. 하자 맞나요?

9.거실 확장하며 에어컨 배관매립을 하기로 했는데 깜박하고 시기를 놓친건지 없던 계단을 만들어 그 아래로 배관 지나가게 했습니다. 자기가 알아서 한다고 하더니... 에어컨 쓰거나 겨울되면 타일로 만든 그. 계단 위가 축축합니다. 이것도 하자 맞나요?

 

마지막으로 자기는

실내디자인 전공이랍시고 일하시는

목수들 도배하시는 분들 무시하면서 자기 일당도 안나온다고 자기가 그사람들보다 못 배운게

뭐냐고 저에게 뭐라 하는데 제가 알아본 비용에 훨씬 많은 비용으로 챙겼는데 공사를 이렇게 밖에 목하나 싶습니다. 정직하게 인테리어 하시는 분들이 이런 사람 때문에 억울하실 수도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코로나 때문에 북쪽 베란다 일부 하자 공사가 미루어지고 있습니다. 외벽 쪽을 다 해주는 게

아니고 보이는 곳만 해주고 폼도 비싸서 많이 못해준다길래 제가 얼마나 비싸길래 그러냐고 하고 알아보니 3,4000원 하더라구요. 제 돈 주고 사서 좀 쏘고 가라고 하고 싶을 정도로 6000만원 들인 공사에 몇천원 몇만원 아끼는 이런 업자 전자소송이라도 걸어야 할까요?ㅠ 녹취 내용은 거의 다 있는데 갓난 아기 데리고 하려니 스트레스와 육아 소홀이

걱정됩니다 ㅠㅠ 

Comments

M 관리자 03.21 18:42
죄송합니다만.. 불편하시더라도 사진을 같이 올려 주셔야 할 것 같습니다.
사진을 올리실 때, 글을 적는 사각 화면 오른쪽 위에 "사진"이라는 것을 사용하시면 여러 장의 사진을 한꺼번에 올리기 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