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자사례

스타코 외벽 크랙 및 하자에 관한 문의

G 작은마을 5 2,614 03.07 15:00

안녕하세요. 목조주택에 관련 정보와 전문성이 있는 곳이라고 생각되어, 귀 기관에 문의를 드리게 되었습니다.

저는 2015년 경량목구조로 규모/면적 1층/,25평의 작은집을 짓고 살고 있는 사람입니다. 

 2016년 11월로 계약서상 단독주택건축 하자보증기간이 끝난 상태에서 현재 스타코로 마감한 외벽에 크랙이 발생하였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스타코 마감의 경우, 스타코 자체의 탄성과 탄력으로 인해 크랙이 쉽게 발생하지 않아 많이 선호하는 외장재이고, 단열성도 좋다고 알고 있습니다. 저 또한 그런 이유에서 외벽 소재를 스타코로 선택하였던 것이구요. 

 

   입주후 3개월이 안되어 천장처짐으로 인한 하자보수를 하였고, 다시 외벽의 스타코 크랙이 발생하였기에, 어떤분은 시간이 지나면 더 벌어질 수도 있다고 하여 제에게는 염려가 앞서고 걱정되는 사항입니다. 현재 건축후 1년3개월 정도 밖에 지나지 않았고 당시 하자보수공사를 진행한 시공사는 천장의 처짐 원인을 내벽의 석고보드(2장) 마감에 있어 평수가 작아 모두 타카만으로 처리하여 생긴 문제라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천장구조재에 석고보드를 나사못으로 다시 고정하고 도배를 하였습니다. 

현재 벽면의 석고보드 마감은 타카로 고정후 도배 한 상태입니다. 

 

 스타코 크랙 위치 : 주택의 전면, 후면 각각 1곳 

 크기 : 길이 1m 가량, 폭 1mm 

 

제에 궁금한 것은 3가지 입니다. 

 

1. 스타코외벽의 크랙발생에 대한 원인은 무엇인지? 

2. 또한 보수은 어떻게 하여야 하는지? 향후 단열 등 다른 문제점은 없는지? 

3.이전 천정처짐 하자보수와 스타코 크랙발생 하자의 연관성은 없는지? 아래 관련 사진을 첨부합니다. 

 

바쁘시더라도 검토후 성실한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Comments

M 관리자 03.07 22:28
안녕하세요..
다행히도 최근에 유사한 질문을 하신 분이 계셔도.. 답변도 비교적 상세히 달려 있으니 한번 참고하시면 도움이 되실 듯 합니다.
http://www.phiko.kr/bbs/board.php?bo_table=z4_01&wr_id=12750&page=2

3번만 답을 드리면 될 듯 한데요..
서로 연관은 전혀 없어 보입니다.
먼저 답변에 감사드립니다.

다른 원인이 아닌 단열재 수축으로 인한 외벽의 크랙이라면
저희 주택의 경우 건축후 1년3개월정도 지났기에
수축이 끝난 상태로 보아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외벽의 크랙을 2016년 1월에 보게 되었고,
주택 후면의 경우 처음 발견 당시보다 크랙이 좀더 심해지는 것 같기 때문입니다.

또한 만약 추천해주신 방법으로 보수할 경우
관련업체에 관한 정보나 추천, 견적을 받을 수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M 관리자 03.12 14:24
아니어요..
한번의 여름이 더 지나야 합니다.
그 때까지는 실란트코킹으로 현상 유지만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협회 회원사 정보에 들어가시면 외단열미장마감회사가 딱 한군데 밖에 없습니다.
그 쪽에서 견적을 받으시면 되실 듯 합니다.
답변에 감사합니다.
일반적인 시공사라면 쐐기 등의 사용으로 인한 집의 주저앉음으로 생긴 것으로 사료됩니다.

시공 편의상 창문 밑에 합판/스티로폼을 잘라서 붙였을 것이고 그 합판과 스티로폼의 이음매와 골조의 수축에 의해서 생긴 크랙일 것이며, 시간이 지나면 안정될 것입니다.또한 스티로폼 안으로는 타이벡이 버티고 있어 2차 방수가 될 것이나 레인코트가 없는 관계로 한 번 침투된 수분은 빠지기도 힘들것 같습니다. 그렇기에 최대한 수분의 유입을 막는 것이 좋습니다

크랙이 크지 않다면 스터코 남은 것으로 메꾸어도 크게 무방할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