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자사례

하자관련문의드립니다

G 아기엄마 2 1,383 04.18 04:24
신규분양 아파트에 12월 말경에 입주하였습니다 11층 탑층이고 외벽쪽 집은아닌데요 겨울이라 보일러를 트니 점점 방바닥에 얼룩이 집전체 군데군데로 번지고있었습니다  주로 문틀이나 장판 이음새부분에 얼룩이심했습니다. 국소부분이 아니라 거실 안방등 전실에 이러한 현상이있습니다.

 누수가 의심되어 누수검사를 했는데 수도배관 난방배관 공기압걸어서 하는 검사에선 이상없다는 소견이었습니다 현재 하자보수중에있는데요 대안으로 깔려있는  두꺼운 장판을 걷고 보일러를 가동하여 말린후 장판을 새로깔자는 제안을해서  방들은 말려보니 표면은 다 마른듯합니다  거실은 이제 장판걷었구요 그런데 이게맞는 방법인지, 근본적인 해결책이되는지 답답한 마음에 이곳을 알게되어 한줄기 빛을본 마음으로 문의드려봅니다 

바닥습기로인해 석고보드있는 벽쪽 하단부에 곰팡이도 발생했더라고요 벽쪽은 곰팡이있는부분 석고보드 절단후 새시공하는걸로 했는데 단열재는 안들어내도 되는건지ㅜㅜ 
심난하기 짝이없습니다ㅜㅜ  도움을주세요

Comments

M 관리자 04.18 15:04
안녕하세요...
누수가 아니라면.. 너무 빠른 공정 진행으로 하부가 미처 건조되지 못한 것이 원인으로 판단됩니다.
함수량의 문제라면 말리는 것이 근본적인 해결책인 것도 맞습니다.

다만, 표면이 말랐다고 해서 그 내부까지 말랐다는 보장은 없으므로, 꽤 장시간 (2주이상) 말려 주셔야 합니다.
그리고, 단열재를 드러내지 않으셔도 괜찮아 보입니다.

감사합니다.
소중한 답변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