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 저것

인건비 상승분 요청.

G 짓는자 2 158 09.21 17:24
특약에는" 물가상승으로 인한 인건비 상승은 증액할 수 없다"라고 적어놓았는데요

 

현실은 그렇지 않은것 같네요....

공사가 끝나가니......본 공사 전체에 대한 인건비 상승을 요청하네요.

 

어떻게 대응해야 시공사와 좋은관계가 되나요?

 

부담하지 않겠다는 형식이 아니라, 건축주도 일부 부담하면서

 

시공사와 비율을 정하는 게 나을까요? 그렇다면 어느정도가 적당한 선인가요? 현명한 조언부탁드립니다.

 

 (산정방식은 잘 모르겠지만, 계약서 금액의 노무비(직접+간접)가 2억이라고 가정하면   3%상승시 6백만원이라고 치는 게 산정방법이 맞을까요?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Comments

M 관리자 09.21 16:04
죄송합니다만 비밀글을 풀어 주셔야 답변이 가능합니다.
M 관리자 09.21 19:06
특약 사항이 있기 때문에, 건축주는 증액을 거부할 권리가 있습니다.
그러므로 만약 상승분에 대한 보존을 해준다면, 오로지 "마음 씀씀이"로 작동되는 것이므로 비율은 편하게 적하셔도 무방합니다.
다만 대개의 경우 3:7 ~ 4:6 의 범위로 정하는 경향이 큽니다.

상승분의 계산은 원래 계약에 있다면 노무비*각종 세금/보험의 비율로 정합니다만, 지금은 특약을 넘어선 부담이기에 노무비의 비율로만 정하시면 무리가 없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