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 저것

난연CD전선관이 화재확산에 미치는 영향 ?

G 안영동 45 746 2017.10.09 13:06
화재원인조사와 관련한 일을 하면서 늘 궁금한 점이  .....
최근 건축되는 단독주택의 경우 경량목조나 샌드위치 패널을 이용한 조립식 주택이 많이 시공되고 있는데... 불연재인 콘크리트나, 벽돌 등으로 시공해도 되지만 시공의 편의성 등으로 제 주변에 건축되는 단독주택은 북미식 경량목조나 조립식 주택이 대부분입니다. 상대적으로 화재에 취약한 점이 있기도 하죠..

화재 현장에 가면 목조나 조립식 주택의 경우 화재확산이 될 경우 답이 없습니다. --.  몽땅 타버리고 숯, 또는 샌드위치 패널 철판... 만  남죠...  화재 원인 조사가 불가능한 경우가 많습니다.

화재 발화 원인중 사람의 부주의와 전기적 원인에 의한 화재가 많은 편입니다.
여기서....
전기적 요인에 의한 발화에도 여러가지 유형이 있지만 대표적으로 전선 등의 발열과 합선에 의한 점화가 많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위치(건축물 내부)에서 점화하여 화재가 확산될 경우 큰 피해로 이어질 것으로 유추되고,  특히 전기합선 등으로 발화되고 가연재인 전선관에 의해 화재가 확산되었을 경우 왜 불이 났는지  알 수가 없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래서 궁금한 것이....

우리나라는 "2017전기설비 기술기준 및 판단기준", 제180조(저압 옥내배선의 시설장소별 공사의 종류) 
①저압 옥내배선은 합성수지관 공사. 금속관 공사. 가요전선관 공사........................에 옥내배선 공사에 난연CD전선관이 사용될 수 있는 근거가 있습니다.

미국(주마다 틀림)과 일본의 목조 주택 시공 사진을 보면 우리나라와 달리 전선관을 사용치 않고 Romex라 불리는 전선을 그대로 나무를 천공, 통과 하는 방식으로 시공하고 있습니다. 아래 그림 참고,

난연cd전선관 또한 난연성이 있으나 화염이 지속적으로 공급되면 연소하는 성질을 갖고 있어 화재에 취약(특히 화재확산)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어,
차라리 북미나 일본과 같이 전선을 그대로 사용하는 것이 화재 확산방지에 더 유리한 것이 아닌가 짐작이 되는데요....그렇다면, 국내 기준이 북미와 달리(법규가 가장 엄격한 시카고의 경우 EMT라 불리는 도관만을 사용해야 함.)  난연성 CD 전선관을 옥내(가연성 건축재료가 사용됨에도 불구하고)허용한 기준(판단기준?)은 무엇일까요?
또... 우리나라는 일본, 북미와 달리 왜 옥내 배선 공사시 전선관을 사용하고 전선을 입선하는 방식으로 배선공사를 하는 특별한 이유가 있을까요?

사진은 1. 북미 시카고, 2. 북미일반, 3. 일본, 4. 국내사례

Comments

3 HVAC 2017.10.09 13:45
마지막이 전선을 그대로 쓴사진인가요?
미국 nec nfpa에 따라 기본은 전선관 conduit재질은 금속이고 352조항으로 pvc 난연이 가능한걸로 압니다. 그러나 건물 규모가 어느선 이상은
금속재질관만 사용하도록 규정되어있는데
특히 플렉서블관은 3피트 이상은 못씁니다.
3 HVAC 2017.10.09 13:47
1번은 북미일반 시카고나 다른주 공통.
2번은 플레서블이 규정 밖으로 보이네요.
G 안영동 2017.10.09 14:26
미국의 정확한 규정은 모르겠습니다..
시카고 사례는 구글검색중 전기 관련 칼럼에 나와 있던 내용(칼럼에서 다른 주는 도관 사용이 지나치게 과도한 설비다..... 라고 해석이 있네요..)이고...  전기 배선 사례는 구글에서 이미지 검색으로 "주택 전기 배선"을 검색하니 전선관을 사용하지 않고 시공하더군요...

http://cafe.naver.com/kimyoooo/333560
게시물을 참고해서 구글에서 이미지 검색한 결과 입니다..
G 안영동 2017.10.09 14:31
다른 국가의 사례가 다 옳다고 할 수는 없지만...
국내에서 어떤기준으로 가연성 전선관을 사용할수 있도록 했을까? 이게 궁금한 거죠...~~
G 안영동 2017.10.09 14:39
이건 캐나다에서 빌더 하신 분이 쓴것 같네요...
http://m.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8401427&memberNo=954004&searchKeyword=%EB%B6%81%EB%AF%B8%20%EA%B1%B4%EC%B6%95%20%ED%98%84%EC%9E%A5%EC%97%90%EC%84%9C%20%EB%B3%B4%EB%82%B8%2020%EB%85%84&searchRank=15
M 관리자 2017.10.09 15:40
저 역시 명확히 알고 있지는 않습니다.

다만, 추정해 보면, 우리나라는 옥내 전기배선의 개념이 생길 때, 소형 건물이 거의 모두 콘크리트구조 또는 조적조였습니다. (목구조는 그 보다 한참 뒤에 들어왔습니다.)
그러다 보니 옥내 배선은 노출배관이 아닌 이상 관속에 넣어야 공사가 가능했고, 그 것이 별 고민없이 목구조까지 이어져 온 것이 아닌가 합니다.

콘크리트의 배입배관은 난연CD관으로 해도 콘크리트 자체가 불연재이기에 화재에 빈감하지 않았지만, 목구조에서는 말씀하신 바와 같이 생각해 볼 여지가 있겠습니다.

시카고는 "불"하면 치를 떠는 도시니.. 어느 정도 오버스럽게 하는 것도 이해가 갑니다..

우리나라는 아마도 공관없이 배선하는 것에 대한 경험이 거의 없기에.. 만약 문제점이
 발견되었다 하더라고 변경하는데는 꽤 오랜 시간이 걸릴 듯 싶습니다. 일본이나, 캐나다도 전선만으로의 배관은 공정관리가 꽤 까다로울텐데.. 그래도 법으로 규정하고 있으니 해야만 하는거겠죠..
1 화성사람 2017.10.09 18:54
잘 읽었습니다
불연 CD관이나 전선을 찾아봤는데 없더군요 불연 CD관이나 전선은 없을까요?
M 관리자 2017.10.09 18:59
네. 석유화학제품을 불연으로 만드는 것 자체가 좀 어렵습니다.
M 관리자 02.06 17:06
유인선 선생님 마지막 두 줄을, 죄송합니다만 잘 이해를 못 했습니다.
좀 더 풀어서 설명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G HANA 02.07 06:37
난연CD관 의 문제는 다방면
으로 아주 매우 심각합니다.
정부기관에서는 CD관이 문제
가 있다고 판단 한다면서
1년 사후관리 품목으로 정해
놓고 58개 생산업체를 매년
사후관리 한다고 업체에게
관리비용만 매년반복적으로
부담시키고있지요
그러면서
객관성도 없이 시판품 조사를
한다면서 장사를 하는건지?
"산업표준화법 20조 시중에서판매되고 있는 것을 시판품
이라함" 그런데 "동법 27조는
다만 구하기 어려우면 제조사
에서 구할수 있다" 로 돼있죠
그래서
공장에서 가져다가 시험기관에 의뢰하죠 이게 다 나랏돈으로  하겠죠
그러고 결과는 대충 넘어가요
그런데 기관에서는 조사업체도
처분결과도 절대 알려줄수
없담니다
결론은
통과할수 있게 난연재를 많이
넣고 만들면 타지도 않아요
두께 또한 두껍게 튼튼하게
미리 만들어 두면 통과되겠죠
그러니
이런 적폐가 고쳐지질 않고
계속  반복되는겁니다.
다음에
또 하겠읍니다
G HANA 02.07 07:51
CD관은 콘크리트 타설시
거푸집 역활로 만들어진
전선관이 아닌 도관 입니다
그러니 난연과는 상관이 없죠
그런데
멍청하고 교활 하게 여기 까지
왔네요
거기다 노출배관 하겠다고
난연제를 첨가해서 온 나라를
불소시개 로 도배를  했지요
매월 58개업체에서 대충 적게
추산해도  5,000만 M정도
입니다.
계속 복잡해지는 강전,약전및
신호체계를 갖추려니 전선관을
사용할수 밖에 없을줄 압니다
그렇다고
자격도없고 위험한 CD관을
사용하면 안됩니다
그러고
KS C 8454 규격에서
보여지듯 합성수지가요관에는
PF 전선관 과 CD 도관이
있는것이고  다른 나라에서는
PF전선관으로 외부노출 공사
까지 잘하고 있지요
G 순례자 02.07 08:12
콘크리트 매립 할때는  콘크리트가
불연재 이니깐  난연CD로 안해도
된다는 결론 이네요
그런데 
우리 입주할 아파트에는 
왜?  비싸게
공사 비용 들이면서 공사 하지요 
난연 이라고 써있는
CD관을 산더미처럼  쌓아놓고
공사들 하던데
G 빵처리 02.07 08:22
문제가 심각한거 같습니다.
빠른 조치가 필요할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새로 지어지는 건물부터는 안전을 최대한 고려해
제품을 적용시켜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난연 CD관이 이름만 난연이고 실제 화재에 취약하다는 것인가요?
최근에 큰 화재들이 많은데 현재 제도로는 무방비 상태인 것이네요
M 관리자 02.07 09:37
조금 직설적 질문입니다만.. 그럼 대안은 무엇인가요?
G HANA 02.07 12:34
질문 감사합니다
너무도 간단 하답니다
KS C 8454 합성수지가요전선관 규격에는
PF 관이 있지요 그걸 사용하면  됩니다
JIS 규격 에서는 PFS 라고 하지요
이제품은  경질 플라스틱을 소재로해서
만들었기에  난연및내후성에도 아주강하기에
해빛에  노출되도  전혀문제가 없는  아주
훌륭한 좋은 제품입니다
G HANA 02.07 12:41
팩트체크님
난연제를 넣어도 물성이 취약해서 내연성시험에
불합격 이기 때문이지요  죽는줄도  모르고
가습기에 첨가제  넣고 좋다고 하듯이
효과도  없는 난연제를 믿고  온나라를
불소시개 로  만들어 버렸단 얘기죠
M 관리자 02.07 12:57
그럼 추가적 질문인데요.
그 PF 관의 국내 시장 상황(?) 또는 사용율 혹은 제조 회사가 물량을 감당하기에 충분한지요?
G HANA 02.07 13:40
질문 감사합니다
CD관 이 전에는 금속제가요전선관이나
경질 PVC 파이프프를 사용 했지요  지금도 
잘사용되여지고  있고요
그런데 콘크리트매립 할때  거푸집으로나
사묭되는 CD 도관이 난연 운운 하면서
전선관 행세를 하면서 노출공사까지 한겁니다
한때는 국내에  일본기업 까지 들어와서  PF관
생산을 시도하다가  CD관이 난립하여 못버티고
철수했죠 아마 미라이 공업 이라고 할겁니다
CD관은 60%정도가 아파트 콘크리트 매립용
입니다  그러니 그냥 생산하면 돼고 요
일반건축물인  제천이나 밀양 재래시장 등에서
난립적으로  노출 사용되는곳의  사용을 다른
금속제가요전선관  이나  PF 관을 사용하라는 겁니다
아파트 공사장에 납품하는 업체는  눈하나
깜짝 안합니다
안 넣어도 될 난연제 대충 넣어가면서
고가로 잘 판매하고 있으니깐요
아파트 매립  물량을 걱정하는게 아니면
나머지는
얼마던지 대체할수 있는겁니다
절대물량  감당하기 같은 걱정은
안하셔도 됩니다
화재에  취약한  CD를 전선관으로
만들어 놓는 바람에 훌룡한 전선관
생산업체가 도산 한다는겁니다
누굴 걱정 할까요?
G 배관자 02.07 16:03
정말 심각하네요
좋은글 감사합니다
M 관리자 02.07 16:39
그럼 정리해 볼께요..
콘크리트 매립관 : CD관
천장 속이나, 석고보드 내부의 삽입관 : PF관
배관이 보이는 노출 천장, 벽등의 입상관 : 금속관
으로 정리가 되는 건가요?

가격을 대충 보니..
CD : PF : 금속프렉시블 = 1 : 10 : 40 정도이던데, 맞는지요?

그리고, CD관과 난연CD관이 모두 동일한 가격을 형성하고 있는 것을 보면, 문제가 있긴 하네요... 가격이 같다는 것 자체가...
M 관리자 02.07 17:21
아. 그렇군요.. 그럼 제가 잘못 찾은 듯 싶습니다. 한번 더 볼께요..
배관의 사용처에 따른 종류는 맞게 본 건가요?
M 관리자 02.07 17:29
저는 이 것을 보았는데요..
http://www.bye21.co.kr/bye21/frm-conduct.htm
PF관이 미터당 1,100원 정도입니다. 한번 더 정리 부탁드려요.

그리고, 사용처와 배관 종류는 아직 답을 안주셨어요.
G HSNA 02.07 17:31
사용처 정의는
콘크리트 매립은 난연제가 안들어가도
되므로  ㅡ 비난연 CD관 이면 되고
이중천정 배관시  습기찬곳은 GW 방수
건조한곳은 SF로 정의하고
PFS관은 벽 노출및 내외부 어떤곳도 가능하며
충격이  심한곳은 SW방수를 사용하면됩니다
대한전기협회  내선규정 2210-1 도표 참조
하세요 
20년걸려서  바꾸어 논것입니다
M 관리자 02.07 17:37
내선규정을 찾아 보았는데, 좀 공부가 더 필요하겠네요..
열공 후 추가 질문 드리겠습니다.^^

가격은 한번 더 봐주세요...
M 관리자 02.07 23:16
죄송합니다만, 무슨 의미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ㅠ

1,100 - 400 - 300 - 100 = 300 원이 남는 것 같은데, 계산에 포함된 400원이 중복인 것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하고...
M 관리자 02.07 23:17
그냥 PF 관의 가격을 직접적으로 알 수 있는 링크를 하나 걸어주시겠습니까?
M 관리자 02.07 23:25
네.. 말씀의 의도는 이해 했습니다만, 현재 판매 가격을 알 수 있는 사이트나 정보는 없으신 건지요?
G HANA 02.08 09:18
KS C  8454  합성수지 가요전선관 규격
안에 있는  CD 관은 자기소화성을 가질수없는
불에 잘타는  열 가소성 제품 이므로
국가기술표준의  성능 규정에 있어서 
"CD관은 자기소화성시험 을 적용하지않는다"로
개정 되여서  전선관으로 사용 돼여 지는것을
막아야 합니다
안녕하세요 찾아보니 테프론 전선이란것이 불연전선이라고 광고하는곳이 몇군데 있더군요
http://www.koreaheating.com/special-wires/teflon-wire/
https://www.zeusone.com/fep
가격도 크게 비싼것 같지는 않은데 화재 방지를 목적으로 사용하는것이 괜찮을지 궁금하네요
2 쌩크 02.08 12:34
검색해보니 28 mm PF관 단가가 2600원/m
가격차가 엄청난데요.
http://www.bye21.co.kr/bye21/conduct-pvc.htm
2 쌩크 02.08 13:33
HANA님// 그럼 단가가 얼마정도나 될까요? 대충이라도 알아야 참고가 될텐데요.
G yohan 02.08 17:53
위 글들을 보고 KS 라는 문구가 어색 하네요~
항상 우리나라는 문제가 생기면 그때 이야기를 하지요,
HANA 님의 말처럼 미리 준비하고 대비하면 인명피해나 재산피해를 많이 줄일 수 있을 텐데요~
개정신청을 하셨다고 하니 참 훌륭하시네요~ 하루빨리 개정이 되어서 난연CD관이란
제품을 비난연으로 이름을 바꿔서 콘크리트매립용으로만 쓰게 하고,또 불에 강한 제품 PFS나GW관을 내외관이나 노출에 쓰게끔 하면 좋겠네요~ 가격이 조금 비싸도 법이 제대로 바꿔졌으면 하네요.
하루아침에 될 일은 아니지만 우리가 관심을 가지고 주위에 이런 일들을 알려주면
좋은 결과가 있을 거라 봅니다. 아무쪼록 개정이 잘 되길 응원 하겠습니다..
HANA님 화이팅입니다~~~~
G HANA 02.08 19:30
가격 얘기는
그만 하겠읍니다
G HANA 02.09 08:10
이제

국가적인 차원에서
사건을 다루리라고
보여집니다
M 관리자 02.09 10:54
HANA 님.
주장이 설득력을 가지려면, 논의가 이어지는 방향을 이해하셔야 합니다.
지금의 상태는 그저 일방적 주장입니다. 비록 그것이 사실에 근거를 한다고 할지라도 결과는 같습니다.

자본주의는 북극보다 더 차갑습니다.
전국의 공배관을 10배가 넘는 가격으로 모두 바꾸는 것과, 비난연공배관이 원인인 사회적피해를 저울질하는 것이 자본주의입니다.

가격에 대한 논의를 스스로 닫아 버리시면, 앞서 이야기했던 진실도 같이 덮어 질 수 밖에 없습니다.
오고간 글들에서 사이사이의 글들을 지우시고, 제 질문만 덩그러니 남게 하시는 것도 이 글을 읽는 분들에게 글의 맥락을 이해할 수 없게 만드시는 것이기도 하구요.
PF관이든 뭐든 좋습니다만, 옳은 방향이라는 근거와 확신이 있으시다면, 타인의 궁금함을 풀어주셔야 시장이 열릴 수 있습니다.

저는 오랜만에 매우 좋은 논의가 이어질 수 있다고 생각을 했는데, HANA 님은 그렇게 생각치 않으신 듯 합니다.
G HANA 02.09 17:18
님이
이해를  못하시는것 같아서
지웠읍니다
나름대로  본업을 하시는 분들도있는데
너무  자세히 원가 분석을  노출 하는것 같아
지웠읍니다
PFD 가  1,100원  가격이 돼어있지만
공장 출고 가격은  400원 이면 가능하고
PFS 는 공장출고가격이 200원이면
됩니다
난연  같지도않은 난연제품은 출고가격이
150원이고요  그러니  PFS 200 원 짜리를
사용하면된다고 하는 얘기인데  자꾸 터무니 없게
그냥 광고일뿐인 1,100/2,600원을 생각하고
대화를 하시니 가격 얘기를  안한겁니다
자본주의 시장경제 40년 넘게 몸에 밴 사람입니다
시아버지 떡도  싸야 먹는다는 말도 있지요

제가  나열한 숫자는 제조부터 유통 설비 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여러사람이  여러각도로
생각할수있있는것이기에  지운것이니
섭섭 했다면  정중히  이해를  구하겠읍니다
M 관리자 02.09 17:57
아니어요.. 섭섭해서라기 보다는...
저는 궁금한 것이 남았는데, 대화를 닫으려시니, 이 궁금함을 견디지 못한 것 뿐입니다.
G HANA 02.09 17:58
PFS 전선관을 조사하면
일본에서는 CD관  대신 전선관으로
사용하고 있지요
근데
왜 우리나라는 CD관을 전선관이라고
사용 할까요?
본 논제의 서두에서도
불에 잘 타는 소재가  어떻게 전선관으로
둔갑 해서 전기 공사에 사용 돼어지고
있나가
우리의 토론이었는데
너무 제품 단가쪽으로  간것 같네요
제품가격은 절대걱정안하셔도 됩니다
자유경쟁 시대이기 때문에요
비싸면 안씀니다  혼자 세상 삽니까
바보도 아니고 열배씩 비싼걸
 왜 쓰나요
이기는게 목적이 아니라
살아 남아야 하는  세상에서요
M 관리자 02.09 18:21
사실 말씀하신 것까지는 이해를 했거든요. 그래서 이 글을 읽으시는 다른 분들을 위해 가격으로 대화를 넘어간 것이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걱정마시라"라는 것이 와닿질 않았을 뿐입니다.
3 홍도영 02.09 22:40
근본적으로는 맞는 말씀입니다.
하지만 제천시에서 서울을 공공교통수단으로 가려면 고속버스 터미널이나 시외버스 터미널로 가서 표를 사면 됩니다. 물론 같은 제천이라도 제천역에서 기차표를 사고 버스로 가야한다고 요구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위의 글을 읽다보면 저에게 청주로해서 조치원에서 KTX를 타고 서울로 가는게 맞다고 하시는것 같습니다. 제가 제천역으로 가지 않고 터미널에서 표를 사면 저는 아주 쉽게 간편하게 효율적으로 제천으로 갈 수가 있습니다. 멀미를 하는 사람은 물론 기차를 이용해야 합니다.
KTX를 타는게 맞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아지면 단독주택에도 EPS를 외벽에 사용하면 안된다고 하는 관공서나 심의위원회가 늘어나게 됩니다.
G HANA 02.09 23:25
목적지가 오타가 난건가요
너무 어렵게 생각 되시면
그렇게 하시는게  좋을것 가ㄸ네요
G HANA 02.10 08:07
CD관 얘기 하느라 배선할때 관을 사용 해야 돼는가에
대한 답변을 못했네요  배선을할때 로맥스 또는 캡타이어 등
이차로  피복두께2mm  이상피복된  케이블배선은 우리도
내선규정에서 사용하게 돼여있읍니다
IV 나 HIV 한가닥 전선을 다양하고 변화있게 사용하기위해서
가요성전선관을 사용하는거죠
그러고
전선관에다  넣었을때와 직접 케이블로 사용 했을때
비용과 작업성 모든것을 생각 했을때 편하고 싼쪽으로
가겠지요
콘크리트매립시에는 또다른 문제일겄이고요
외국에서도 콘크리트 매립 시에는 같죠
G 순례자 02.10 17:04
잘못 된것이 아니라  원래 전선관이  아닌 그냥
일반  도관 (덕트)  이었다는  얘기인것 같은데 
다시 법규를  바로  고쳐서 사용해야  좋을것
같읍니다 ㅡ 화이팅 하세요
G HANA 02.18 06:24
SBS
그것이 알고싶다 프로에서
제천 화재를 다루었네요
무었이 천장속에서 화재확산을
했을까요?
저는 불에 취약한
난연CD전선관 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나라만  전선관으로
사용하고 있는 이놈을
빨리 없에 주시길 바람니다

긴급 뉴스
메스컴에서  관심을 가지고
취재에 들어갔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