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 저것

사랑해요. 그 시절...

G 지배철 4 242 04.25 22:40
(마지막 순간에 토악질 나올 수 있음!!)

××천 줄기따라 굽이굽이
서민들 생활따라 겹이겹이
주름진 노인들....
논에서 일하다 종아리에
거머리 붙이던 시절
(시점 타령하시는 분을 위한 과잉 서비스)

지금도 기억한다.
내 고향 최초의 이상한 아줌마들 있던 곳

미자집
상희집
추자집

그때 그 시절의 아이돌급 상호 ㅋㅋㅋ
그 아주머니들.. 단골손님 쟁탈을 위해
비 내리는 봄날
진흙탕에서
이전투구...  아귀다툼...

비 한줄기 내리면 ××천 그 줄기
그 개천...
드문 드문

어디서 온지는 모르지만...
가여운 아기의 사체...

아기인지 낙태아인지

모르지만...

슬퍼요
눈물나요...

그걸 건지러 오신.. 자전거 타고 오신...
경찰 아저씨...

Comments

88이 한번 갈아 갈아
추어탕 만들까요?

이 언급의 심오한 뜻을
아실랑가 모르겠당...

당신에게 필요한 것은
익스큐저블~

Me to.
익스큐져블 천지...
No! Non sexual임!
M 관리자 04.26 14:33
글이 점점 난해해 지십니다.
G 지배철 04.26 17:43
죄송합니다.
Excusable 해주세용~
M 관리자 04.26 18:53
ㅎ.. 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