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 저것

오래 묵은 함정

G 지배철 2 305 05.14 08:23
말로써 말 많으니 말 말을까 하노라...
글로 긁을 만큼 긁었으니
글로 그만 긁을까 하노라.

말과 글의 차이는
때로 남극과 북극 차이

내 자랑보다는
남 사랑해보시오

이거... 이 편지
수신인이 둘이네...

Comments

M 관리자 05.14 09:27
ㅋㅋ.. 붙히지 못한 편지가 더 아련해요..
G 지배철 05.14 14:48
사랑해요... 사랑이라는 말
최초로 쓴 자.
죽이고 싶어요.
명의도용.

사랑 이상의 아름다운 단어
본 기억이 없어요.
유치하지만
영원할 단어.

Love 넘어 사랑
일로매진
돌격 앞으로!

이러면 안된다는 거
아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