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은 각 회사에서 구성하여 올린 것이며, 올린 내용을 검토하기는 하나, 
일부 내용은 협회의 견해와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1.미트하임이 단열재 숙성에 새롭게 도전합니다.

1 투습형단열재에어폴 6 701 04.12 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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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트하임의 에어폴은 제대로된 단열재를 만들어보자는 취지로 개발한 제품이  T&G BOARD 이다.
미트하임의  트리플 파워보드는 숙성이 되지 않으면 가공이 되지 않는제품이다.


동절기에 생산한 블럭은 7주가 아니라 4개월이 되어도 블럭내부의 수분이 빠지지 않아 많은 제품을 버리게 되어 동절기에도 숙성이 되는 제품을 개발하는 과정에서 가압과 타공으로 단기간에 숙성효과를 얻는 제품을 개발하고 특허를 출원하게 되었다.


사실  비드법단열재가 국내에 들어온지 40년이 되었지만 큰변화가 없었지만 미트하임은  그동안 많은 제품을 개발하여 단열재시장의 선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1.단열재 숙성의 필요성

단열블록 제조 과정에서 발생하는증기의 응축이나 냉각수에 의하여 블록 내부에는 수분이 잔존하게 된다. 이러한 수분은 절단면을 거칠게 하고 제품의 단열효과를 저하 시키며 수축 변형을 가져오게 된다.

블록 생산직후 외부의 찬공기에 접하게 되면 내부의 공기 수분 및 발포가스가 응축하여 내부의 압력이 대기압보다 낮아져 쉽게 수축하게 된다. 이를 방지하기 위하여 성형 직 후 건조를 시켜 제품 내부에 열량을 공급하여 이 가스가 충분히 방출 될 수 있도록 건조 및 숙성을 시킨다.

 

1-1.단열재 변형으로 인한 하자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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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기존 단열재 숙성의 문제점

   2-1. 동절기간 숙성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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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온 20도에서 6주이상 숙성을 해야되는데 동절기 공장안의 온도는 영하이기 때문에 숙성기간에 상관없이 숙성이 되지 않고 수분과 가스가 그대로 잔존하게 됨

2-2. 7주 이상의 숙성시간이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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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열재 블록 당 20cm 이상의 이격거리를 두고 있어야 하여 넓은 공장부지가 필요

제대로 숙성되지 않은 단열재 사용

 

미트하임의 솔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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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시성을 위해 타공핀의 크기를 확대하였음. 실제로는 2천여개의 타공핀이 단열재를 타공할 예정.

특허출원 1020190025509 단열재를 가압 및 타공하여 수분 및 펜탄가스의 제거가 가능한 건축용 단열재 가공설비 및 이를 이용한 건축용 단열재의 제조방법

단열재 단기 숙성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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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스 타공으로 인한 이점

-숙성되지 않은 단열재에 타공 및 압력을 주어 발포 비드 내에 함유된 가스와 수분을 강제로 배출

-수축변형이 없는 단열재 생산 가능

-7주의 긴 숙성 기간 필요 없이 3일만에 단열재 내에 체적된 가스와 수분 배출 가능

 

미트하임만의 단열재 재단 기술과 단기간 숙성 및 수축 변형이 없는 비드법 단열재로 더욱 완벽한 단열을 위해 달려가도록 하겠습니다.

Comments

G 원오연 04.14 08:29
독일  기술까지  발전하셨네요
축하드립니다
비밀글입니다.
비밀글입니다.
2 티푸스 04.14 17:41
개발 초기 단계에서는 여러가지 예기치 못한 다양한 문제점이나 보완해야할 사항들이 나오게 마련이겠지요. 그래서 제품을 개발해서 시장에 론칭하기 위해서는 전체를 A/S를 한다고 마음먹고 품질보증과 사후 발생될 예상치 못한 리스크까지 감당한다는 각오가 있어야 하고, 제품이 적용된 현장과 고객에 대하여는 지속적인 관심과 초기에 마음 먹었던 자세로 최대한의 대응이 필요할 것입니다.

이런 것들이 모든 개발사업자의 현실적인 어려움이라고 할 수 있겠지요.

아마도 본 숙성단열재도 이러한 과정을 지나고 있는것 같군요.
시간이 지나면서 품질이 초기의 제품에 못 미치거나, 고객의 마음을 얻지 못하면 새로운 제품에 대한 고객의 마음 또한 멀어질 것입니다. 

위 내용을 보니 아마도 품질을 보증할 수 있는 방법을 찾으신것 같군요.
이 또한 처음이니 잘 대응하시길 바랍니다.
M 관리자 04.14 22:21
moderncoat 님 글은 메일로 전달되었을 겁니다.
관리자 임의로 비밀글 처리 하였는데, 이는 moderncoat 님의 의견이 잘못되었다는 뜻은 아니므로, 널리 양해 부탁드립니다.
1 권희범 04.14 22:42
기존 숙성의 문제점을 인지하시고 새로운 방법을 찾아내신 듯 합니다. 고민 많이 하셨겠네요. 고생하셨습니다.
위의 신대표님 말씀 처럼 기존의 문제를 가지고 있는 건축물에 대한 보수를 안고 가신다면 저도 eps 외단열을 다시 해보고 싶은 마음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