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은 각 회사에서 구성하여 올린 것이며, 올린 내용을 검토하기는 하나, 
일부 내용은 협회의 견해와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2-1. EZBlock 제품개요

1 EZBlock 23 5,298 2017.03.11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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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G 임채강 2018.04.19 16:18
이지블록 설계가로 1m2당 얼마인지 알고 싶습니다.
비드법2종 3호단열재 대비 몇배 비싼지하고요
시공사례사진도 있으면 메일좀 부탁드려요
우림건축사사무소 실장 임채강
wi8001@naver.com
M 관리자 2018.04.20 00:13
단열재와 비교하면 엄청비싸구요..
이 제품은 단열재+거푸집공사를 모두 합한 금액과 비교를 하셔야 합니다.
1 EZBlock 2018.04.20 12:28
이지블록은 시스템화된 자재로 기존 유통되는 판상형 자재 가격과의 단순비교는 어렵습니다.
(그렇다고 몇배의 수준은 아닙니다~ㅠㅠ)
기존 건축용 단열재와의 생산 메커니즘(원료투입-1차발포-성형)은 동일하나, 기존 건축용 단열재가 A급, B급으로 유통되는 현실에서.. 원료의 신뢰성(독일 바스프 정품 비드)과 성형 후, 건조조건(성형 후, 건조실에서 6시간동안 인공건조 / 6주 숙성 필요없슴!))은 이지블록이 신뢰성을 확보할 수 있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참고로, 블록의 금형비가 만만치 않습니다~ㅠㅠ)
또한, 단열패널과 커넥터 또한 검증된 물성과 강도의 재료를 사용하며, 난연성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관리자님께서 언급하신대로 설계가(시공가)는 단열재를 기준으로 판단하시면 안되고, 기존공사에서 비교할 때, 거푸집시공 – (타설) - 거푸집해체 – 단열재 부착(리본&댑 방식 기준) - 하지작업(건식일 경우) - 내부 상작업 – 석고보드 시공의 공정이 이지블록은 단열블록 시공 – (타설)로 마감재 시공 이전까지의 단계로 공정이 대폭 축소되고, 구조체와 단열재 부착의 품질이 기존의 방법으로 구현할 수 없는 이상적인 조건을 만들 수 있다는 점입니다.

지면을 통해 공개적으로 언급된 사항인 만큼, 시공비에 대한 언급을 드리면...
막연하게 평당 얼마입니다~라고 제시할 수가 없습니다!
(구조체의 경우, 창호와 개구부를 제외한 실면적에 대한 가격은 산출됩니다!)
이는 창호의 품질과 마감재 선택에 따라 가격이 천차만별이기 때문입니다.
또한, 열교차단재 및 열회수환기장치가 필수적으로 들어가야 하기 때문입니다!
하여, 설계도가 나와 있다면, 설계도를 기준으로 역산하여 제안은 드릴 수 있습니다.

참고로, 기존의 평단가(제대로 시공되지 않은집)가 RC구조인데도 불구하고 400만원 전후로 접근한다면.. 이지블록은 해당사항이 되질 않습니다.
벽체만 단열성능과 품질이 높다고, 다른부분을 소홀히 할수 없기 때문입니다!
저희가 협회를 통해 제품을 공개하는 이유 또한, 여기 오시는 분들은 최소한 지켜야할 기준과 합리적인 시공비 책정에 대한 준비가 되어 있을것이라는 믿음 때문이며, 그분들과의 공감을 통해 거주자가 만족해 할 수 있는 품질을 같이 고민하기 위함입니다.

그리고, 분명한점은 기존의 패시브하우스 기준의 RC조 시공비보다 이지블록으로 시공할 경우,
가격은 절감되면서 품질은 높아질 것 이라는 점입니다!

문의하신 단가표는 메일로 송부해 드리겠습니다.
이지블록에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G 지효네 2018.08.13 12:12
기존에 유사제품을 사용 하려다가,,
타설시 콘그리트에 쇄석 입자 크기를 제한하고, 바이브레이터 사용이 제한되서 포기한 경험이 있습니다.
이 제품은 그 부분이 해소 되었나 궁금 합니다.
M 관리자 2018.08.13 12:22
제가 답변을 드려도 될지 모르겠으나...
이 제품은 중간에 철근 밖에 없고, 연결방식도 나사철근이므로.. 기존 거푸집과 사용 방식이 같습니다.
그러므로 골재크기나, 바이브레이터 등의 사용은 다를 것이 없을 것 같습니다.
1 EZBlock 2018.08.13 14:34
안녕하세요. 지효네님!

관심가져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전에 ICF제품(독일, 미국, 러시아 등)들이 국내에 도입되면서 성능을 떠나, 시공의 편의성만으로 적용된 사례들이 제법 있습니다!
현재는 말씀하신 사항들 때문에, 시장에서 호응을 받지 못하는것도 사실이구요..
(건축문화의 차이에서 오는 적용실패의 대표적인 예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EZBlock은 국내현장의 조건(기후, 시공여건 등)에 부합할 수 있는 제품을 만들기 위해, 전세계 ICF 제품들을 분석하고 장단점을 파악한 후, 선보인 제품입니다.
시행착오도 있었지만, 분명히 말씀드릴 수 있는 점은 개발시점부터 정량적인 목표와 지표를 가지고 접근하였다는 점과 그 결과가 현재의 제품으로 나왔다는 점입니다!

질문에 대한 직접적인 답변을 드리자면, 골재의 크기에 제약을 받지 않습니다. 또한, 바이브레이터의 경우, 일반적인 사용은 가능하나.. 한곳에 집중적으로 과도하게 사용한다면, 기존 유로폼도 터집니다. 하여, 기존과 동일한 방법으로 사용 가능합니다!
타설높이 또한, 해외제품과 달리 3M이하에서는 한번에 슬라브와 함께 타설 가능합니다.

추가적으로 설명드리자면, 9월말에 EZBlock 2019“ Edition으로 9월 바뀌는 단열규정에 부합하고 보다 개량된 제품으로 선보일 예정입니다.
개량된 제품은 기존 유로폼과 호환되는 연결구조로 사용자의 선택에 따라, 전용 내화패널 또는 기존 유로폼을 사용하여 시공할 수가 있습니다!

저희가 아직까지 공격적으로 홍보를 하지 않는 점은 최종 양산 제품 생산과정에서 협력회사들간의 조율과 품질을 확보하는데 예상보다 시간이 많이 소요되었기 때문입니다.
(여담이지만, 개발자가 제품에 대한 욕구가 커서 수정하고 개량하는 시간이 더 많았다는..ㅠㅠ)

관리자님, 답변 감사합니다!
G 지효네 2018.08.13 16:43
3~4년 후에 세번째 집 공사를 준비중인 사람으로서 질문 드렸습니다.
자세한 설명 고맙습니다.
사업 번창하시길 빌겠습니다.!!
1 gklee 2018.12.21 08:34
실내쪽 판은 시공후 떼서 노출 콘크리트로 마감할수 있나요? 어차피 공장에서 생산하는거니까 판에 벽돌패턴이나 기타 무늬를 양각으로 새겨두면 시공후 판만 떼네면 벽돌무늬가 짜잔 완성일테니까요.
1 EZBlock 2018.12.21 09:50
EZBlock 제품은 DIY용과 시공자용 제품으로 나뉩니다.
차이점은 DIY용은 내부에 경량의 내화패널이 설치되어, 자가건축이 용이하기 때문입니다. 이제품의 특징은 타설후, 거푸집 대용으로 쓰인 내화패널을 해체하지 않고 바로 마감을 할수 있다는 점입니다!
결국, 질문주신 요지로 볼때, 문양 마감을 고려하신다면.. 시공자용 제품으로 사용되는 유로폼을 활용하시는게 맞다고 판단됩니다.
특정한 문양을 표현하기 위해서는 거푸집 내측에 별도의 문양판재를 부착하고 타설이후 문양판재를 떼어내면 원하시는 마감을 표현할수 있기 때문입니다.
기존 노콘이나, 송판문양이 대표적인 예일것입니다!
현재, 자료에는 올라와 있지 않지만 중단열 제품이 곧 선보일 것입니다.
EZBlock 단열패널을 중간에 삽입하고 외측과 내측에 콘크리트가 타설되는 구성입니다.
기존 중단열과 차이점은 단열재를 관통하는 열교를 차단하고, 타설시 단열재의 거동을 막아주는 점이 핵심이며, 중단열의 장점인 화재안전성을 확보하고 노콘이나 송판문양 등 심미적인 마감을 할수 있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질문주신 마감이 가능한 구성의 제품페이지 경로 남깁니다.
http://www.phiko.kr/bbs/board.php?bo_table=z8_02&wr_id=41&sca=EZ+Block+%3A+%EC%9D%B4%EC%A7%80%EC%95%84%EC%9D%B4%EB%B9%84%EC%8A%A4

조만간 중단열 제품의 자료 업데이트 하겠습니다!
1 gklee 2018.12.21 10:44
답변감사합니다. 관심이 많습니다
1 gklee 2018.12.21 20:51
제가 사실 어떤 미국인 부부가 미국에서 저 라이프폼을 사용해 자기들이 직접 집을 짓는 방송을 수개월에 걸쳐 유튜브를 통해 업로드하고있는걸 쭉 봐왔거든요. 저 자재가 그냥 딱 보면 레고블럭처럼 쉽게 지을 수 있을것같은데 밑에서부터 약간 미세하게 레벨불균형/틈이 정말 미세하게 있기 시작하다가 위로 쌓여가면서 감당이 안되게 벌어져 나중엔 점점 하나 끼우기도 어려워져서 우격다짐으로 고생하는걸 봤습니다. 벽돌처럼 엇갈리게 쌓으면 오히려 문제가 생긴다고 하더라구요.

물론 그 자재의 얘기지만 아직까진 이지블럭을 사용해 건축된 집이 없다는점, 시공 난이도가 생각보다 쉽지 않을것처럼 보이는점때문에 걱정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해서 이 자재를 사용하는 부분에 있어서는 자재 생산회사에서 직접 해당 자재의 사용경험이 쌓여 품질을 보증할 수 있는 숙련된 직원이 직접 파견되서 해당 공정을 책임져준다면 선택하는데 더 도움이 될것같습니다. 교육만 받은, 그 자재 안써본 사람이 시공하게될거라는게 불안불안하거든요. 다른것도 아니고 집이라 하자가 생기면 그 집 사는 내내 신경쓰일것같고, 이 자재 써보고는 싶고..

그리고 중단열모델도 곰보현상 충분히 파악가능한가요?
1 EZBlock 2018.12.22 00:43
ICF제품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지셨네요..
많은 글로 설명을 드리고 싶지만, 지면의 한계가 있어 간략하게 말씀드립니다.

미국제품(Lite Form)의 경우, 러시아와 독일제품에 비해 두께가 얇은 대신 압축강도가 매우 높습니다. 특히, 양단열 제품의 특성상 수평레벨이 틀어지면, 상부로 갈수록 끼워 맞추기가 매우 어렵습니다! 이러한 이유중 하나가 블록의 밀도가 높아 더욱 그러하지만 그 외에 양쪽에 위치한 단열블록의 위치와 간격이 동일해야 하는 전제 가 있습니다. 또한, 연결재의 구조가 제품마다 차이는 있지만 단열재와 성형된 상태로 출시되기에 한번 틀어진 블록을 원위치 시키기란 매우 어렵겠죠..
이는 단열블록을 떠나서 유로폼을 포함한 모든 거푸집도 마찬가지 입니다!
아무리 좋은 자재도 시공의 품질이 떨어지면 당초 예상한 품질이 나오기 어렵겠죠..

님께서 적시하신 “우격다짐으로 고생”이라는 표현은.. 잘못된 시공과정이며, 그러한 상황이 발생되면 안되겠죠...!
그러기 위해 저희의 고민 또한 동일합니다!
패시브하우스에 대한 이해도를 가지면서 EZBlock 제품에 대한 특성을 파악하고 세심한 시공을 해주실분들을 다양하게 배출해야 하는 고민입니다!
시간이 걸리겠지만, 불가능 할것으로 보진 않습니다~

1월 중순즈음이면 EZBlock으로 시공되는 현장을 보실수 있을 것 입니다!
연말에 계획된 현장들이 대부분 3월로 미루어져서, 3월이후가 되면, 다양한 사례들을 보실수 있을 것 입니다!

중단열 질문을 주셨으니, 답을 드리면..
기존 비드법 외단열의 취약점인 회재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한 방안입니다!
마감을 노콘으로 계획할 때, 시공방법은 두가지로 요약할수 있습니다.
첫 번째는 타설시 마감을 구현하는 방법.
두 번째는 후시공으로 처리하는 방법.
EZBlock 중단열 시스템은 후시공으로 처리하는 방법으로 진행됩니다!
그이유는, 첫 번째의 방법은 마감에 대한 리스크가 매우크며, 비용도 많이 들기 때문입니다.
또한, 아무리 타설품질이 좋아도 곰보를 원천적으로 막을수 없기 때문입니다.
현재는 노콘 보수업체들이 기존 노콘마감의 보수공사를 수행하면서 쌓은 노하우를 기반으로 일반적인 콘크리트벽체에 노콘마감을 구현하는 공법으로 많이 발전하였습니다.
관급공사나 교회건물, 박물관등 일반 콘크리트 건축물을 노콘마감으로 표현합니다.
따라서, 많은 비용을 들여 타설시 노콘을 구현하는 방법보다 후시공을 통한 노콘마감으로 진행함으로서 비용은 절감하면서 단열과 열교차단에 중점을 두고자 함입니다.
물론, 선택은 건축주의 몫입니다!

짧게 쓰려고 하였는데도 길어졌네요...
1 gklee 2018.12.22 10:08
답변감사합니다. 이지블럭은 설명하신 미국제품이 시공과정에서 생길수있는 찝찝한 상황에 대해선 보완이 되있나요? 교육을 받는다고 해도 사람은 실패를 직접 겪기전엔 직관대로 해보려는 본능이 있기때문에 걱정이 좀 됩니다. 해서 본사에서 전문가가 직접 해당공정을 감독하거나 심지어 직접 크루를 운영해서 해당 시공만이라도 해주실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교육만으로는 솔직히 좀 그렇습니다. 아무리 사소한 공정도 노하우가 치명적으로 작용하고 돌이키기도 쉽지않으며 그 경제적 규모가 또 규모이다보니.. 물론 자재사용이 확실히 정해지지도 않은마당에 제가 이런말씀 드리기가 죄송합니다. 그런데 해당부분에 대해서 미심쩍은게 해소가 되면 건축방향에 크게 영향을 줄것같아서요.
1 EZBlock 2018.12.22 16:02
EZBlock의 제품개발 기간이 회수로 5년차에 접어듭니다!
이는 당초 계획했던 기간보다 두배이상 소요가 되었는데요...
그 기간동안 무수히 많은 사람들의 조언과 경험담(ICF 제품 시공담) 등이 제품에 녹아 들었습니다.
하나의 사례이지만, 블록간의 유격 또한 얼마로 할것인가가 금형설계에 중요한 요인중의 하나였습니다.
이는 또한 밀도와 강도에 상호영향을 받기에..
밀도를 약하게하여 유격을 줄일것인지.. 밀도를 높이고 유격을 좀더 줄것인지.. 0.1mm도 안되는 치수로 고민을 수차례 반복하기도 하였습니다.
지금도 현재의 유격이 정답이다 라고 피력하진 않습니다.
그 이유는 현장에서 사용자의 습관, 악력, 누르는 힘의 강도에 따라 모두 다르기 때문입니다!
또한 설계가 정확하더라고 성형과 건조 상황에 따라 허용오차는 발생하기 때문이죠..
하여, 가장 범용적인 부분으로 중간치를 적용하여.. 미국제품들보다는 밀도를 낮게하고, 유격 또한 쉽게 삽입이 가능한 정도로 설계 생산되고 있으므로, 시공시 억지로 끼워지는 상황은 발생되지 않습니다.(만약 수평레벨이 잘못되었다면, 우려하시는 상황이 발생될 수 있겠지만, 이는 시공상의 문제로 보아야 겠지요...)

연계하여, 시공의 주체는 누가 할것인가?
EZBlock은 누구나 시공 할 수가 있지만, 아무나 할 수가 없는 상황입니다!
그 아무나는 결국, 시공자의 마인드에 의해 좌우 됩니다.
저희의 입장은 건축주가 직접 자가건축을 한다면 많은 부분에서 질문주신 우려가 해소될 수 있다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통상적인 EZBlock 진행과정을 설명드리면, 설계도가 확정되면, 설계도에 맞는 시방서와 조립도(시각적으로 아이들이 레고블록 조립하듯이 순서대로 나열된 방식의 조립도)를 자체 작성하여 공급합니다!
이는 현재로서 최선의 방법이며, 단기적인 방법이지만, 서비스 차원에서 실시하고 있습니다.

건축주의 자가건축에 대한 언급을 한 이유는..
현재의 시공조건과 상항(특히 RC조)에서 디테일과 세심함은 찾아 볼수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후속공정인 마감에서 다 알아서 해주기 때문이죠..
패시브하우스를 떠나, 골조의 품질을 높일수 있는 방법은 기존의 마인드를 떨쳐버리고, 골조도 마감공정이라 생각하고 시공에 임하여야 하는데.. 이게 현실적으로 어렵기 때문입니다.
이는 결국 비용과 직결되는데.. 선생님의 경우, 이러한 세심한 공정으로 품이 늘어난다면 그에 합당한 비용을 지불하실 수 있는지요?
건강한 집을 짓기위한 목적이 같다면, 시공자의 마인드만 바뀐다고 되는게 아니라, 건축주의 시공비에 대한 지불의지도 함께 바뀌어야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불신의 사회구조상 단기적으로 바뀌기 어렵다고 판단하기에 건축주가 직접 골조만이라도 자가건축을 한다면, 나머지 공정은 도급으로 가능하기에 이런 생각까지 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3월달에 자가건축에 도전하시는 분이 두분이나 계십니다!
(건축 시공경험이 전혀없는 분들이지만, 직접하실 수 있게 기초부터 벽체까지 시방서와 조립도를 만들어 드릴 계획입니다.)
이는 해당 건축주의 의사이며, 시간과 여건이 허락하기 때문입니다! 

세종시 현장의 시공사는 패시브하우스 전문시공사이며, ICF제품 시공경험이 있는 분들이 참여합니다. 저희도 많은 기대가 되며, 동일하게 시방서와 조립도에 의해 시공됩니다!

시공자 양성은 목조주택 도입 시, 빌더를 양성하듯이 EZBlock 전문시공자를 양성하는 교육기관을 설립할 계획이며, 이는 중장기적인 계획입니다.
1 gklee 2018.12.22 16:20
답변 감사합니다. 저는 마인드도 마인드지만 한번이라도 해보고 완결을 내본사람이 해야하며 해본사람이 없다면 첫 경험을 소비자(건축주) 또는 시공자에게 맡기는것은 조금 불합리하다고 생각합니다. 요리나 가구 제작체험같은것이 아니기때문이죠.. 저희는 7월에 시공에 들어가야합니다. 이때 본사에서 시공경험있으신분이 오셔서 해주실수 있을까요? 구조는 아무 돌출부위가 없는 16x10x5(낮은부위는3)의 공장이나 창고같은 건물이고 내벽이나 기둥을 최소한으로 할 예정입니다. 데몬스트레이션으로 이만한 케이스가 또 있겠나 싶습니다.
1 EZBlock 2018.12.22 16:48
7월이면, 시공경험이 있는 시공사 또는 시공자분들이 배출 될것이며, 공사가 겹치는 상황이 아니라면, 충분히 가능할것으로 판단됩니다.
기회가 되면, 세종이나 다른현장에 오셔서 판단하시는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회사소개에 연락처가 있으니, 필요하시면 추후 연락주실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1 gklee 2018.12.22 17:42
혹시 지금 시공중인 주택들 설계나 시공사가 이곳 협회 회원사인가요?
1 EZBlock 2018.12.24 00:06
설계는 개별 건축주분들에 의해 일반 설계사무소에서 진행되었으며, 시공은 협회 회원사입니다!
설계와 시공 모두 협회 회원사에서 진행하면, 제일 바람직하겠죠~
1 gklee 2018.12.24 12:16
답변감사합니다. 그 시공사 정보좀 알수있을까요
1 EZBlock 2018.12.24 16:16
시공사 동의를 얻어 정보남깁니다!
한주패시브건설 이며, 협회안내 / 회원사현황 / 시공사 목록에 연락처가 나와있으니, 참조하시길 바랍니다!
1 gklee 2018.12.27 13:45
답변감사합니다!
G Con 01.13 20:52
시공에 관심이 많습니다
3월에 시범공사 한다는곳 참관은 어떻게 할수있을까요
이지블럭에 대한 각종 상세도도 보고싶고
상담도 하고 싶습니다
M 관리자 01.14 11:19
아래 글에 연락처가 있습니다.
아마도 직접 연락을 하시는 것이 확실할 것 같습니다.
http://www.phiko.kr/bbs/board.php?bo_table=z8_02&wr_id=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