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계/시공관련 질문

화장실 천장 쪽 탁 탁 소리

3월중순에 올수리를 마치고 이사온 1층 아파트입니다.

이사 후 며칠 후부터 거실 화장실 쪽에서 탁. 탁. 하는 플라스틱같이 단단한 걸 치는 소리가 일정하게 나서 잠을 이룰 수 없습니다ㅠ

아침 7~8시쯤,  오후 6시쯤, 밤 12~1시가 가장 크게 나서 잠자는데 문제가 있고요, 낮동안은 잠깐잠깐씩 참을 수 있을 정도로 납니다.

처음엔 윗층이 물을 쓰면 나는 수격소리인가 해서 양해를 구하고 관리소에서 와서 물틀고 실험도 해보았는데 그건 아닌거 같아요. 난방분배기는 주방싱크 쪽에 있는데 화장실 천장쪽에서만 유독 심하게 나서 난방배관 문제도 아니라 하시고...(관리소입장) 밤을 꼴딱 새고 스트레스 받는데 관리소직원분을 붙잡아 둘수도 없으니 답답하네요ㅠ

노이로제 걸려서 소리만 시작되면 심장이 벌렁벌렁 거립니다. 조적벽인 화장실 벽쪽에서도 나는 것 같은데 이거 어떻게 해야하나요ㅠ

동영상은 첨부가 안되서 녹음파일만 올려볼게요ㅠ

7초부터 한 10~15초 간격으로 들립니다.

Comments

M 관리자 05.05 20:01
화장실 천장의 점검구를 여셔서, 조적벽 쪽의 사진을 몇 장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