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자관련 질문/사례

방바닥 크랙

G 미소 1 47 01.25 13:29

지난 가을 난방배관시공을 새로 하면서 방통을 쳤습니다.

양생과정에서 이런 저런 금이 많이 가더군요. 시공업체에서는 금은 가게 되어있고, 하자가 아니라고...

 

레미콘 타설 후 10~14일 자연양생(습윤양생은 아님) 동안은 금이 별로 없었는데, 이후 보일러를 돌려서 말리면서부터는 금이 여기저기 많이 가고 굵어지더군요.

 

1. 분배기가 있는 싱크대 근방은 금이 굵어지고(2mm), 금과 금이 Y자로 만나면서 금을 경계로 단차가 생기기도 했습니다. 방바닥이 통으로 크게 조각이 난 것은 아닐까요?

 

2. 그리고 장판시공 후 이 부분에서 장판이 떴는데(금이 간 Y자 모양으로), 겨울철 난방으로 점점 더 굵어지는지 장판 더 뜨고 본드 바른 부분의 일부가 벌어졌습니다.

금은 굵기에 어떻게 보수를 해야 하나요?

 

조언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Comments

M 관리자 01.25 14:00
안녕하세요.

현장의 사진이 없어서 딱히 무어라 말씀을 드리기는 어려우나.. 아마도 아래 글의 댓글을 보시면 도움이 되실 것 같습니다.
https://www.phiko.kr/bbs/board.php?bo_table=z4_01&wr_id=52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