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재협력사 동정

엔썸 2018 경향하우징페어

M 박종일 0 630 02.20 15:49

엔썸은 독일식시스템창호 전문 브랜드인 케멀링(KOEMMERLING) 창호를 판매 및 시공하는 회사입니다.

요즘 건축에 관하여 많은 관심을 가지시는 건축주 분들이 계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제 긴 겨울이 가고 새롭게 시작하는 봄을 맞이하여, 창호에 대한 모든것을 엔썸과 같이 하실 건축주분들을 초대합니다.

  

국내 최대 건축박람회 경향하우징페어에서 케멀링창호의 품격을 조금 더 가까이 느낄실 수 있도록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많은 관심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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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은 공간속에 빛과 바람을 채우는 통로이며

사람과 세상을 소통 시키는 장치다. 

흔희 사람의 몸을 100 이라하면 눈은 90 이라고 한다. 

그만큼 눈이 중요하다는 이야기다. 

 

집에 창이 없다는 것은 사람에게 눈이 없는 것처럼 상상 하기 힘들다.

창은 집의 눈이기에 건축디자인의 핵심이다. 

 

창호 전문회사 주.엔썸 

 

전시 디자인의 주요 개념은 창이 가진 속성처럼 보여주고자 하는 전시보다 들어다보기에 초점을 두었다.

많은 것을 보여 주기보다 자세히 보여 지기를 현재의 모습뿐만이 아니라 이전의 역사까지를 제작부터 사후관리까지의 의식을...

 

이러한 전시는 과시적이기 보다 다소 은밀함과 친절한 공간적 배려가 따라야한다는 생각으로 열린 공간 보다 다소는 닫힌 공간이 되게 했다.

나눠진 채들 사이로는 내부가 은근히 노출되며 관람을 유도하기도 한다.

 

내부에서 보는 공간은 휴식과 편안한 상담을 도우며 전시물은 극히 절제되며 간결하게 보여 주고자한다.

 

다섯 칸 각기 다른 크기의 부스는 전시물을 시연과 작동을 통해 이해를 쉽게 하고자 고려했다.

 

전시장을 구성하는 벽과 가구의 주요 재료는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선보이는 다용도건축 보드인 코마셀과 코마텍스를 사용하여 종이접기 하듯 벽과 가구를 만들어 보여 주려한다.

 

신소재에 대한 건축인 들과 소비자들의 욕구를 전시장을 통해 보여주긴 어려울 지라도 짧은 관람시간에 깊은 기억을 전달하는 효율적 전시가 되게 하는 것 또한 전시계획의 목표다.

 

그리고 전시장을 순례하느라 지친 사람들에게 잠시나마 휴식하며 안내받는 전시장을 기대하며 기획했다.

 

엔썸의 창호만이 아니라 코마셀과 코마텍스등 화학제품을 사용하는 소재들이지만 친환경성을 보장하는 재료임을 은근히 주장하고자 배경이 되는 재료는 시더원목을 사용하였으며 오감으로 기억되는 전시가 되고자 나무향과 피아노선율도 준비된 공간이다. 

 

-ENSUM 경향하우징 전시 CONCE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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