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준주택 1~20 공정관리

19호 표준주택-기초공사 완료,토대 수평작업

3 콜루 18 2,375 04.07 19:00

 

따듯한 나라 순천에

 

4월에 눈보라가 치는군요

 

타설이후 거푸집 해체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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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브레터에  피아노 선까지 띄워가며 수평을 잡았는데도

 

20MM 이하로는 오차가 잘 안잡히는군요

 

7mm 가 최소 기록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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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대 수평을 잡기위한  높이를 설정하고

 

외부는 합판으로 내부는  피쓰의 높이로   토대 밑 높이를 잡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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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이 작업이 마무리 된후에 

 

고강도 무수축 몰탈로 토대의 수평을 2mm 이내로 잡습니다.

 

무수축 몰탈로 수평을 잡은것은 7~8 ? 10? 년정도 된것 같습니다.

 

10 여년전 일본 목조주택 견학이후

 

일본인들이 수평몰탈로  토대의 수평을 정확하게 잡아내는 모습에 반하여

 

그 이후로 계속적으로  사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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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타설한 모습

 

 

 

 

많은 시행착오를 겪으며 

 

이제는  동료들이 대패질 이나 쐐기 보다  더 편하다 말하기도 합니다.

 

무수축 그라우팅을 하게 되면

 

왠지 정돈된 공정이 되는것 같습니다.

 

매끈한 면위에  방습지를 붙히면.. 기분까지 좋아집니다. ㅎㅎ

 

 

 

 

 

구조도면을 만들고  제작을 하기 때문에

 

한쪽에는  만들어진 벽체들이   천막아래 잘 누어 있습니다.

 

월요일 크레인을 사용하여  벽체를 세울 예정입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즐거운 주말 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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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3 권희범 04.07 22:28
정성 가득 들어간 기초네요.
저도 다음번엔 자동수평몰탈 한번 써봐야겠네요.
잘 봤습니다!
4 홍도영 04.08 05:54
계속 관심을 갖고 공사 과정을 보고 있었는데요!

건축가의 입장에서는 최선을 다하는 모습에 또 장인정신과 같은 열정에 감동을 받는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이런 세심하고 거의 완벽에 가까운 공정이 과연 합당한 것인가에 대한 질문을 던지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전에 알고 지내는 빌더의 말이 기초판의 오차를 2 mm이내로 잡는다는 것도 그렇고 그리고 맞지 않는 것은 대패질을 해서 그 오차를 상쇄한다고 하더군요. 왜 그렇게 해야하는지요? 왜 그걸 꼭 그렇게 맞춰야 하는지요? 기초슬래브를 레이저로 찍어서 오차를 줄이는 것은 일반적이니 이해가 가기는 합니다.

표준주택의 시공비가 그리고 목조주택의 일반적인 시공비가 얼마인지는 모르지만 과연 이런 인력투입으로 그리고 이런 시공방법으로 시공사의 이익이 과연 있는것인지.....저는 그렇지 않을 것이라고 봅니다.

만일 시공비에 잡히지 않은 비용이라면 이는 엄격히 말하면 그것이 훌륭한 방식이라도 잘못된 시공방식이 아닌가라는 것이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드리고 싶은 말씀은 제가 한국현장을 많이 경험을 하지는 못했지만 정말 허접한 곳과 완전히 반대인 그이상을 하는 두 종류가 보이더군요.
그런데 흔히 끝내주는 현장을 보면 건축을 조금은 "시계"를 만드는 그런 과정 즉, 너무 정밀하게 하려는 그런 시도가 보입니다. 물론 자동차산업은 모든걸 1부터 100까지 오차없이 다 만들지만, 그럼에도 물론 불량 자동차가 있기는 하지만....

저는 건축설계나 시공을 시계만드는 그런 과정으로 보면 결국은 시공자가 손해를 본다는 생각입니다. 정히 그렇다면 저라면 이렇게 오랜시간 쇄기를 시공하니, 무수축 몰탈을 사용하니.....대패질을 해야한다. 미장을 해야 한다 기타등등.......더불어 피니쉬를 해야 한다......
각각의 노하우가 있겠지만...............................
생각을 바꾼다면 일반적으로 시공을 하더라도 하자가 발생하지 않는 그런 시공방법에 대해서 생각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요?

추가적으로 예를들어 이틀 4명을 투입해서 해결해야 하는 공정을 줄일 수 있다면.....그런 방법을 고민해 봐야 할 때가 아닌가 그렇게 생각을 해 봅니다.
드리는 말씀의 의도는 어쩌면 대패질을 해서라도 수평모르타를 쳐서라도 앙커를 꼭 슬래브에 매입해서라도 시공을 하는 것이 언제부터인가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시공비를 무시한 우리의 욕심이 아닌가 하는 것입니다. 이 비용이 충분히 고려된 것이라면 드릴 말씀은 없습니다.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제 다른 방법을 좀 더 심도있게 다뤄야 할 단계가 아닌가 합니다. 좀 더 쉽고 경제적인 방법으로 말입니다. 그게 기술발전의 시작이라고 생각을 해 봅니다.
일반적으로 경제적으로 어렵고 지켜보니 기대치 이하의 슬래브 질이라면 과감히 다른 방법을 고민해 볼 시기가 아닌가 합니다.
3 이명래 04.08 07:31
그렇습니까?
홍 선생님...

일단은 동의합니다.
수주단가에 걸맞은 시공품질이 시공자가 지향해야 한다는 것...

허나 무결점을 지향하는 생각 또한 무시할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소비자를 위한 서비스이기 전 전문가로서의 쟁이정신...

이 둘을 조화롭게 맹글어갈 줄 아는 사람이 현명하기는 하겠지오.

누군가는 읽어야 할 사항이기는 합니다.
그 누군가가...


요 며칠동안 서울시 기능대회 심사장 하느라고 강변도로로 다녔는데, 춥고 바람불어서 그런지 응봉산 개나리가 쏘옥 들어 갔더니다. 찬 물에 뭐 줄듯히 ...ㅎ

독일 어떤지요?
늘 건강하시고 좋은 말씀 자주 주시기 바랍니다.
G 원오연 04.08 10:08
전  저 방식  한번 해보고  다시 대패로  바꾸었습니다
생각보다 시간도 많이 걸리고 돈도  많이 들어가고
방수시트 깔기도 힘들고 프라이머 바르고 시공해도 떨어지는곳도 있고요
외부 시공 메뉴얼 따라  하면 답 없고요
기초 콘크리트 수평을 최대한 정밀하게  잡는게  최고인듯  합니다
희범씨  미네랄울 외단열 적극추천 합니다
동탄 현장 단열 끝내줍니다
G 이재국 04.08 12:41
원오연님. 대패로 시공하시는 방법이 꽤 괜찮은것 같은데  직접 공사하신 사진 좀 올려주세요. 그러면 이해하기 쉬울 것 같은데요.  글로는 좀 이해가 어렵습니다.
3 권희범 04.08 12:46
저는 원래 하던 방식대로 거푸집 상단 레벨을 맞추고 타설을 5미리 정도 낮게 잡아서 전체 면에 자동수평몰탈을 쳐보려고 합니다. 몰탈값 40만원 정도 들 것 같네요.
오전에 타설하고 오후에 eps 밟고 올라가 고인 물만 제거하고 몰탈 작업하면 프라이머도 필요 없고 접착력도 괜찮지 않을까 싶습니다.
저희는 레벨차 5미리 안팎으로 잘 나오는 편인데요, 토대 자리 미세한 요철로 토대목 각도가 틀어지는 경우가 간혹 있어 자동수평 한번 해보려구요.
콜루님이 좋은 자료 올려주셔서 여러 좋은 의견들이 나오는 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3 권희범 04.08 12:47
원빌더님, 매번 한 발 앞서 가주시니 뒷사람이 편하게 따라 갑니다!
G 원오연 04.08 13:23
자동수평몰탈이  내부용으로 알고 있습니다ㅡ확인요망
외부에 사용하려면  양생기간 동안  급격하게  양생되는걸  방지하기 위해서 햇빛을  차단해주고  바람도 맞아줘야 됩니다
국내서  어떤분도  그렇게 시공하지는 않죠
전  미국서  직접  인사이징 처리된 더글라스 H4방부목 ㅡ완전건조  구입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방부목에 오일스테인  3번 칠해서 사용하고 있고요
비단도리 잘해도  빗물이  들어 올때가 있더라고요
오일스테인 칠 하면 빗물이 방부목이나 머드씰에 침투가 안됩니다  머드씰  까는데  1말 들어갑니다
사진이  한장밖에 첨부가 안되네요
G 이재국 04.08 20:16
콜루님,원오연님,권희범님 세분의 방법 모두 흠잡을 때가 없어 보입니다. 각각 회사마다 잘맞는 방법을 사용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토대 수평에 너무 집중하다보니 L앙카의  중요성이 간과되고 있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토대수평은 스터드의 수직하중을 기초로 전달하는 역할만, L앙카는 수평하중(지진,풍하중)을 기초로 전달하는 역할을 합니다.
G 원오연 04.08 21:01
이재국님  전 미국에 계신  목구조 전문 기술사분께 조언 받아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L 앙카  스텐 16미리짜리  1.2미터 이내로  시공하고 있고요  90센치 간격도 많고요
한집에 사용하는 철물  금액이 백만원이 넘습니다ㅡ앙카제외금액
헤더에 철물 보강도 내진 설계에는 필수라고 하셔서 몇년전부터  하고 있습니다
L앙카의 결로 때문에  방부목도 미국서  직수입하고 있고요ㅡ인사이징 처리된 더글라스 H4  완전 거조된 방부모기
방부목에 들어간 중금속  때문에 방부목에 사용하는못도 스텐못으로 바꾼지  7년도 넘었습니다(기술시간에 배운 이종금속간 부식)
목조는 할게  많아서 철콘에 지붕 목조로 하려고 하는데  공사 의뢰가 없네요
3 권희범 04.08 21:17
저도 식구들은 그러려니 하지만 외주 들어오는 분들께는 유난 떤다고 늘 한소리씩 듣는데요, 여기 들어와보면 제가 제일 엉터리 같습니다.
다들 홍선생님 말씀 가슴에 새기시길!ㅎ
G 이재국 04.09 05:55
원오연님의 사진을 보고 L앙카에 대해 지적한 것이 아니니 오해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요즘 핫한 이슈가 지진이 아닌가 싶고, 지진과 관련성이 큰 L앙카에 대해 토론을 해야 더 발전적이지 않을까해서 얘기를 꺼냈습니다.
G ccsks2003 04.09 10:17
참부러운 토론 입니다.
존경하는 홍도영님께서 시공자의 이익이 있을 것인가에 대한 물음에 저는 건축주 입장으로 말씀드리면 걱정을 하지않으셔도 될 것이라 봅니다. 
콜루에 시공을 의뢰한 건축주라면 아마 여러군데 알아보고, 시공적인 것도 검토해서 시공 요청을 했을 것이므로 그 정도의 시공에 따른 비용은 건축주로서는 얼마든지 투자할 가치가 있다 보기때문입니다. 아시겠지만 자동수평몰탈 방식으로 수평을 맞추기 위해 들어간 인건비와 자재비를 보면 전체 공사비를 기준으로 보면 아주 얼마 안되는 비용에 불과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만약 설령 건축주가 그런 공사비용을 더 감안해주지 않는다 하더라도 그렇게 시공하는 모습이 믿음직 스러워서 시공을 의뢰하는 건축주도 다수가 있을 것이므로  오히려 저런 시공하는 태도가 시공자의 입장에서 실보다 득이 훨씬 많을 것이라 봅니다. 추정컨데 이런 시공품질과 시공 과정을 오픈하는 것을 보고, 이 회사에 시공을 요청하고 싶다는 분들도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진짜 문제는 공사비는 받을 만큼 받으면서도 허접하게 공사하는 시공자가 많다는 것입니다.
어제 죽전의 목조주택 여러 현장을 둘러보고 왔습니다. 입지가 좋은 곳이라 건축주로서는 시공사 선정에 심혈을 기울이고, 으뢰한 시공사에게 적지 않은 시공비로 시공사에게 지급했을 것 같은데
시공품질은 별로입니다.
지금까지 몇 십채 또는 몇 백체의 목조주택을 지었을 전문회사일 터인데 아직도 기초 수평이 시원치 않아 곳곳에 쐐기를 써서 공중부양 토대에 몰탈 틈새를 메우는 방식으로 시공합니다.  촉이 3m가 넘는 창호에 받치는 트리머(잭스터드)가 2개인 곳도 있고, 외벽을 수성연질폼을 시공하여 단열에 신경쓴다 하면서도 공기가 통하는 틈새도 많고, 내부에 시공된 글라스울의 시공은 기본조차 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런한 한국 실정에서 의식있는 건축주라면 저렇게 시공하는 분이라면 믿고 맡겨도 전체적으로 우수한 시공품질을 가질 것이므로 걱정안해도 되므로 이에 따른 시공비는 기꺼이 지불할 건축주가 많을 것이라 합니다.

결과적으로 보다 나은 품질을 지향하는 시공자나 시공사라면 그에 따른 댓가는 돌아올 것으로 보기에 앞으로도 더 나은 시공을 위해 노력해주시고, 알려주었으면 합니다.
1 게으른늑대 04.09 11:22
저도 윗분의 의견에 동의합니다.
패시브하우스라는 제품이 건축주입장에서는 다른 주택에 비하여 가격이 더 있는 제품입니다.
따라서 그만큼 비용도 더 지불할 용의가 있으며, 일반적인 단독주택의 경우 정주가 목적이지 판매를 통한 이익실현이 목적이 아닌만큼 이러한 노력에 대한 경쟁력은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시공하시는 분들께는 죄송한 말씀이지만 그동안 세간의 평이 우리나라 시공사에 대하여 좋지만 않기때문에 올바른 방법으로 품질에 신경을 쓰면 쓸수록 차별화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G 이재국 04.09 14:39
토대수평을 맞추는 이유가 뭘까요?
1.지붕,바닥,벽체의 하중을 스터드에서 토대로 다시 기초로 전달시 스터드 하부에 공간이 생기지 않게함.-하중을 지지하며 변형이 없어야 함.
2.잘 메우면 방풍 및 방충 효과가 있슴.
이 두가지 원칙만 지킨다면 어떤 방법이든지 모두 올바른 토대시공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젤 중요한거,!!
토대 수평이 잘 나오면 그담엔 진행이 무척 편합니다.
즉, 골조때 진행이 많이 원활해 집니다.
특히 꼼꼼해갖고 골조 조립시 조금이라도 안맞으면(찜찜하면) 진도가 잘 안나가는분들 말이죠.
(참고로 전 업자는 아니고 저희집 골조때 같이 일했던 건축주 입니다.)
3 콜루 04.09 21:38
헛  많은 분들이 관심 가져 주시니  놀랍고

정말 감사할 따름입니다.




홍도영 선생님

시공자를 헤아려 주시는 마음이 감사하고 

마치 제가 적은돈을 받고  똑바로 시공하려 애쓰던 과거를 알고 계신것처럼

느껴지기 까지 합니다.

돈보다 품질이 중요하다 생각하고 미래를 위해 투자한다는 마음으로

팀원들 품을 주고  한개도 가져가지 못한 공사들이 수두룩 했었습니다.





한국에서 목조주택 평당 180만원 시절부터 목조주택을 만들어 왔습니다. (1999)

그때는  저 포함 3명이서 30평정도의 주택을 3.5일만에 골조공사를 끝내기도 했었습니다.

그야말로 날림이죠 [사실 그때는 그게 맞는줄 알았습니다.]



그런 공사를 하면서 

내가 돈을 벌기위해 남이 평생 모은돈으로

날림 집을 만들어 주고 있었구나... 를 깨우치고 난후

그 이후로는

미흡하지만 혼자 공부하고 견학도 다니면서

잘못된 시공방식을 개선하려 노력하며  집을 지어 왔습니다.

짧은 몇줄의 글이지만 저에게는 여러해의 힘든 이야기 입니다.






저는 저희 후배동료들에게 이야기합니다.


건축주가 우리에게 돈을 주고 우리를 고용했을때

건축주의 돈을 가성비 있게 쓰도록 해주는게 우리의 임무고

매 공정마다 '어느정도의 품질과 비용이 건축주들에게 합당한가 '란 생각을 하면서

가성비를 끌어올리려 노력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하자 생각안하고 싸게 짓는것과

돈 생각안하고 품질높게 짓는것은 쉽다고 생각합니다.






아직까지 제 집이 없고

가난한 집에 태어난 제 기준으로

"내 집이라면 이돈을 투자해서 이정도 성능을 내는 집을 만족할수 잇을까?"

란 생각으로  공정에 대한 가성비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셀프레벨몰탈의  시공비는 30평기준 3인의 인건비와  자재 값정도이고

충분히 값어치가 있다 판단하여  시행하고 있습니다.




홍도영 선생님께서 관심가져 주신다니  정말 영광이고 감사합니다.

.





권희범선생님 ,원 선생님,이 재국 대표님  기타 관심을 가져 주시는 모든분들 감사합니다.
4 홍도영 04.10 06:31
전 장인정신이라는 말 앞에서는 숙연해 지는데요. 요즘은 슬프기까지 합니다. 건축주들은 그래도 시공비를 아낄려고 하고 시공자는 비용과 내 인생의 목표 혹은 어쩌면 가치관과 싸움이기에 그게 그동안 보기가 참으로 아리기 까지 했습니다. 가랑비에 옷 젖는다고 생각들을 하시기에.....
작은거 눈에 보이지 않는것 그런거 바로 하려하는것에 건축주들이 관심을 "일반"적으로 가진게 된다면 논의 할 필요도 없겠지요. 문제는 그런 분들이 아직은 소수라고 저는 봅니다. 왜냐하면 아직도 알아서 잘 해주세요라고 말씀들 하시기에....이게 경계가 어디인지...참!

조만간 한 번 심도있게 다른 방법에 대해서 서로 논해 보도록 하지요. 그러다 보면 뭔가 잡는게 있을수도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