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준주택 1~20 공정관리

19호 표준주택 -내부설비각상,설비배관,환기장치 설치

3 콜루 18 1,202 05.13 23:19

기밀 테스트 이후

 

전기설비를 위한 각상 작업이 진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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덩치 큰 동료가 좁은 곳에 들어가  

 

움찔 되는 모습이.. 현장에서 웃음을 줬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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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선배관을 위한 각상은 38미리 건조목재로 시공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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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기장치 설치후  각상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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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비배관 작업

 

수도 배관은  예전에는 이중배관도 했었지만

요즘은 하지 않습니다.

 

분배기를 통해  최대한 이음부위를 적게  하면서  

배관에 단열재를 잘 시공하는것이  더  좋은 시공이라 판단했습니다

[이중배관시에는 수도배관에 단열재를 시공할수 없게 되는데 

여름철 냉수파이프의 실내결로와 겨울철 온수의 결로의 해답을 찾지 못해서 입니다]

 

 

모든 수도배관의 뒷면은 목재로 보강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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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 작업도 이루어 졌습니다.

 

집안에 이음부는 모두  와이어커넥너를 사용하여 연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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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어커넥터   [위 사진은  콜루의 타현장사진입니다.  와이어 커넥터를 알려드리기위한 참고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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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선 꽈베기 이음 이후  와이어 커넥터를 사용합니다.

 

집안의 모든 연결 부분이 안전하게 커넥터 안에서 보호 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한번도 전기 누전이 일어난적이 없습니다.

 

집안의 연결 부분을 모두 합치면  굉장히 많은 숫자입니다.


일일이 꽈서 와이어 커넥터를 설치하는것이   작은 일은 아니지만


만에 하나


단 한집이라도 이 커넥터가 집을 지켜주리라 믿고  전기 시방 내역에 꼭 포함시켜


전기 공사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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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로구성 모습

 

 

작은 집이라 하여도 

 

인덕션,보일러 등 용량이 많은 곳과   전선,전열,외부,물을 사용하는곳  등으로  구분히여

 

회로를 많이 구성해서 

 

누전 사고가 생길시에  피해를  최소화하고

 

누전사고가 생기지 않도록   넉넉히 회로를 구성합니다.

 

 

 

 

우리나라  난연 전선관의 품질이 너무 낮아서

 

2010년 부터 전선관의 난연테스트는 현장에서 직접 하고 있습니다.

 

재미있게도  진짜 안타는 난연관은 구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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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4 홍도영 05.14 03:37
냉온수관 시공에 관한 질문입니다!
배관을 덮고 있는 단열재의 두께가 어느정도 되는가요?
그리고 냉수는 가급적이면 온수배관과 별개로 이격을 해서 시공하는게 좋은 것으로 압니다. 독일의 경우는 가급적이면 냉수온도가 20도를 유지하라고 하고 어떤 경우라도 25도를 넘어서는 안된다고 규정을 하고 있는데요. 그에 대한 설비 기준이 있는지요?
2 쌩크 05.14 21:32
표준주택에도 냉온수관 단열 규정은 없는건가요?
M 관리자 05.15 03:21
규정은 표준주택을 떠나서 국가 설비 규정이 있습니다. 당연히 단열을 해야 합니다.
단열재 두께는 PP 소재로 15mm 입니다.
3 권희범 05.17 16:42
홍선생님, 냉수 온도에 관한 규정이 있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관리자님, 배관 단열재 두께의 규정이 그렇다는 말씀이신가요?
일반적으로 유통되는 단열재가 감싸져있는 pb관은
그 단열재의 두께가 5미리도 채 안됩니다.
그마저도 관의 외경 보다 단열재의 내경이 커서 관과 밀착되지도 않구요.
엘보나 소켓 등의 연결부속을 덮을 수 있는 단열재도 따로 없습니다.
단열 효과는 적을 걸로 보입니다.

저의 경우 보일러실에 분배기를 따로 짜고 모든 냉온수 배관은 기초에 매설해 필요한 위치에 뽑아 둡니다.
이 때 cd관 안에 들어있는 pb관을 쓰는데요,
cd관은 교체나 유지관리를 위해서가 아니라 철근에 엮어 고정할 때나 타설시 pb관의 손상을 막기 위한 용도입니다.
이런 경우,
1.슬라브 상부에서 cd관을 자른 후 pb관과의 사이 공간을 기밀하게 막고 나머지 노출된 배관만 단열을 해주면 될까요?
2.아니면 매립되는 관 전체에 15미리 두께의 단열재를 모두 감싸줘야 할까요.
기초 단열은 표준주택과 같다고 전제하구요.
4 홍도영 05.17 17:52
냉수관을 보온재로 감싸는 이유중에 가장 중요한 것은 레지오넬 균때문입니다. 단열재가 있다하더라도 온수관 바로 옆에 있을 경우 전도로 인한 열전달이 있기에 그런 위험을 언급한 것이고 5mm는 너무 얇군요. 그런 이유에서 냉수가 아니라 미지근한 물이 나오는군요.........
G 정해갑 05.17 18:07
관리자님, 권희범님
음용수관에 대해서는 환경호르몬 및 내구성 측면에서
아래 링크의 홍지행 님 댓글과 같이 스텐인레스 관을 사용하는 것이 마땅해 보입니다.

http://www.phiko.kr/bbs/board.php?bo_table=z4_01&wr_id=5042
M 관리자 05.17 22:45
5mm 라....
이런 보온재를 사용하지 않으셔요?
M 관리자 05.17 22:46
에구메... 그림이 너무 크네요.. ㅎ

정해갑님...
임직원과 함께 심각히 고민해 보겠습니다.
3 권희범 05.18 01:17
홍선생님, 그런 이유가 있었군요.
중요한 부분이네요. 고맙습니다.

애초에 감겨져 나오는 보온재는 실측해보면 딱 4미리 나옵니다. 보통은 저걸 쓰고 연결부위는 그냥 노출 시킵니다.
올려주신 사진의 두꺼운 보온재는 따로 사서 끼워야하는데
배관이 길어지면 끼우는 게 생각처럼 쉽지가 않거든요.

정해갑님, 예전에 저 글을 보고 알아봤었는데 돈을 떠나 시공할 사람을 찾기가 어려웠습니다.
저도 설비사장님과 다시 의논해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M 관리자 05.18 01:31
흠.. 그렇군요.
4 홍도영 05.18 06:21
일단 온수관과 바닥난방관과 이격해서 시공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아니면 별도의 덕트공간을 확보하는 것도 방법이구요.
3 콜루 05.18 08:26
귀한 말씀 감사합니다.
3 권희범 05.18 10:40
냉수관 외부의 결로나 온수가 식는 것 보다 냉수가 데워져 균이 생기지 않도록 하는 게 더 중요한 문제군요.
매립 시에도 냉수관이 온수관과 닿지 않도록 하고, 상부로 노출된 배관은 15mm이상의 단열재로 감싸준다.
이정도로 이해하면 될까요?

콜루님이 자세한 시공 내용을 올려주셔서 매번 좋은 얘기들을 듣게되네요. 늘 고맙습니다.
1 안드레 05.27 07:51
긴급입니다.
조건 : 기초 하부 및 측면 단열 / 두께15이상의 단열재 / 냉온수 배관 충분히 이격

이런조건인 경우
1. 기초에 냉온수관을 매설시 보온을 해야하는지 - 냉수의 수온상승과 동파측면에서. 동파의 우려가 없다면 냉수의 단열은 안해도 될 것 같습니다.

2. 방통에 바닥 배관할 경우 보온은? - 보온재의 두께15인 경우 눌리지 않을 때 총 두께가 45~50 정도가 됩니다. 이때는 냉수의 결로와 바닥난방등의 이유로 뎁혀지는것을 방지하기위해 단열이 필요해 보입니다.

3. 수직배관은 당연히 해야 할거구요 ...

다하면 좋을텐데 PB관15미리 기준으로 보면 단열재가 3~4가량 비싼게 문제군요......
M 관리자 05.27 09:21
1. 온도차가 나므로 단열은 해야 합니다.
2. 그렇게는 할 수 없을 듯 싶습니다. 열손실을 감수하더라도 최소한의 단열만 해야 할 것 같은데요. 냉수 때문이라도 배관을 실내 설비층으로 보내는 방법을 감안해 보셔요.
1 안드레 05.27 10:11
네 그러네요. 바닥배관을 최소화하고 벽체의 실내 설비층을 이용하는 것이 모범안 일것 같군요.
1 와타시 08.12 20:37
기밀방습지에 각상 고정시 못으로 하나요? 이때 기밀층에 생기는 손상은 어찌 처리하나요?
M 관리자 08.13 10:10
네.. 각상이 누르고 있어서 괜찮습니다. 전체 기밀성능에 미치는 영향은 무시할 수 있는 정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