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준주택 1~20 공정관리

벌어짐, 갈라짐, 뒤틀림

2 정해갑 5 1,060 2017.06.26 09:26

목재의 특성상 건조 등의 과정에서 수축/이완이 발생할 수 있다고 들었습니다.

 

시공된 몇몇 부분에서 벌어짐, 갈라짐, 뒤틀림이 발생하였습니다.

변형 정도에 따른 (하자로 판정할 수 있는?) 기준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변형의 정도도 감소하겠지요.

대략적으로 언제쯤 그것이 일정범위 내로 들어올 정도로 멈추게 되나요?

이들에 대한 보수도 하자보증 범위에 들어가는지와, 그렇다면 몇번에 걸쳐서 하기는 부담스러울테니 언제 몰아서 하게될까요?

 

창틀 바깥쪽에 일부 갈라짐이 있지만, 이게 건물의 누수에 큰 영향은 없거나, 누수가 있다고 하더라도 하자로 이어질 가능성은 거의 없겠지요? 그래도 물청소 하면 안되겠지요?

 

방문 1개가 뒤틀림에 의해서 닫히는 것이 부자연 스럽습니다.

창문을 열때 가끔 "탁" 하는 소리가 나곤 하는데, 이것도 뒤틀림에 의한 것인지요?

 

 

Comments

M 관리자 2017.06.26 13:07
표준주택에서 마감과 관련된 하자는 준공 후 6달째 AS 신청을 하시면 됩니다.
2년이 경과한 시점에 한번 더 하구요.

외장 적삼목 사이딩은 자연스런 현상입니다.
창틀 외부의 갈라짐은 누수와 전혀 상관없으며, 물청소도 가능합니다. (추후 더 갈라지더라도 마찬가지입니다.) 원래 계획이 오픈조인트로 된 거라서.. 고압살수차만 아니면, 생활 용수 또는 우수압력은 전혀 상관없습니다.

걸레받이와 강마루의 틈, 그리고 방문은 손을 봐야할 사항이고, 창문은 뒤틀림이라기 보다는 하드웨어 세팅이 아직 완전히 되지 않아서 그렇습니다.
시스템 창호는 준공 후 약 1~2달이 경과한 시점에 별도로 방문을 해서 하드웨어를 점검하게 됩니다.

말씀하신 모든 것이 하자보증범위에 들어갑니다.^^
2 정해갑 2017.07.23 18:15
처음 설치하였을때와 다르게 문과 문틀의 부딪힘이 있습니다.

방문 닫힘이 자연스럽지 않아서 여러 문을 비교해 보니,
방문의 틀과 문 사이 틈 벌어짐이 문마다 다릅니다.
그리고, 문 틀이 마치 배흘림 기둥처럼 가운데가 볼록합니다.

혹시 문틀이 하중을 받고 있거나 하는 상황에서 변형이 발생한 것은 아닌지 궁금해 졌습니다.
2 정해갑 2017.08.07 23:47
화장실 타일 줄눈의 작은 크랙이 보이는데, 단지 미관상의 문제이겠지요?
방수는 문제 없을거라고 예상되고, 타일탈락위험도 없겠지요. 나중에 하자보수할 때 수정해 주시나요?
2 정해갑 2017.08.07 23:48
화장실 타일 줄눈 크랙 사진 2
M 관리자 2017.08.08 09:41
네.. 방수와는 무관합니다.^^
한꺼번에 봐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