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자사례

외벽체 누수와 관련하여 다시 질문 있습니다 ㅠㅠ

G 강민정 2 160 06.28 08:04

안녕하세요. 작년에 장마기간 이후부터 시작된 외벽체 누수와 그로 인한 곰팡이 문제 때문에 패시브건축협회 도움을 받아 A/S 받아서 해결이 된 것 같았고 4월에 벽면공사를 하려고 하였는데, 비가 많이 오니 다시 물이 스며들어서 아직도 콘크리트가 노출된 상태입니다.

 

문제는 고친 부분에서 다시 물이 스며들고요 올해 장마가 엊그제 시작이 되었는데 지난번에 고치지 않은 벽체 부분에서도 물이 올라와요.

 

고친 부분도 물이 새고 괜찮다고 했던 부분에서 물이 새기 시작하니 수리가 never ending story가 되는 건 아닌지 화도 나고요, 로프공이 외벽에 처리를 하고 내벽에도 실리콘같은 것을 주입했는데 다시 물이 새는 것을 보면 뭔가 벽체 자체가 문제가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고 래미콘을 불량을 썼나 층간 방수가 안되나 온갖 생각이 다 듭니다. 4월에 A/S에 접수했는데 두달이 지나도록 아직 고쳐주지 않았고 장마기간이 와 버렸어요. 지금은 제습기와 에어컨 틀면서 습도 유지할려고 노력중인데요 문 닫아 놓으면 다시 곰팡이 냄새가 납니다. 옆방에서도 나고요. 신규입주해서 일년 이상 이러고 있으니 정말 속상하네요.

 

 

Comments

M 관리자 06.28 21:39
지난 올리신 글을 다시 보았습니다.
이 경우 안쪽에서 무언가를 할 방법은 없어 보입니다.
외벽의 균열을 다 살펴야 하는데요.
창문 주변의 균열이 더 이상없다면 옥상면과 외벽이 만나는 것을 살펴 봐야 할 것 같습니다.
일단 한번 공사를 하신 분이 AS의 책임이 있으나, 이런 경우 차일피일 미루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괴로우시겠지만, 계속 독촉을 하시는 수 밖에는 없습니다.
G 강민정 06.29 22:28
네. 관리자님 답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