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자관련 질문/사례

외부 대리석 안쪽 결로

G 이원만 5 244 01.13 15:42


20210113_153138.jpg


 

Comments

북쪽 외부 사진 입니다
영하 10도 이하로 2~3일 정도 추위가 지속 되었다 영상으로 기온이 올라 가면 1층 상가 내부 앞쪽 유리로 물이 떨어 집니다
그래서 건물 상부에 4개의 통기 구멍을 뚫었는데도 별 차이가 없습니다
하부쪽도 뚫어 보자고 하는데 그러면 나아 질까요?
신축한 건물이고 4년 되었습니다
첫해부터 이런 현상이 지속되었는데 건축업자는 자기도 모르겠다고 하고 참으로 난감하여 도움을 부탁드립니다
4 티푸스 01.13 20:26
가능성) 건물 외벽에 실내와 관통된 틈(콘크리트와 창문 주변 또는 콘크리트와 각종 배관 주변 등)이 많아 기밀하지 못하면, 실내의 따뜻한 공기가 밖으로 빠저나가면서(누기) 화강석 안쪽 표면의 차가운 표면에 과 만나게 됩니다. 그 순간 따뜻한 공기 속의 습기가 결로점 이하로 내려가면 표면에 결로가 생길 수 있을 것입니다.  결로수가 바로 증발되면 좋겠는데,  그 양이 많으면 화강석에 흡수되고 흡수량보다 발생량이 지속적으로 많으면 물방울이 아래로 떨어 지겠죠^^

2층 창문 바로 위 천장 속을 확인해 보시면 알 수 있지 않을까요??
G 이원만 01.13 20:53
그럼 어떤 방법으로 이 문제를 해결 할수 있을까요?
정확한 진단을 위해선  전문가의 진단을 받고 싶습니다
M 관리자 01.14 09:51
통기구멍이라는 것이 어떤 것을 의미하는 것인지를 모르겠습니다만...
(수증기를 담고 있는) 공기라는 것이 움직이기 위해서는 압력차이를 만들어야 하는데, 상부에만 구멍을 내는 것은 그 효과를 거두기 어렵습니다. 그러므로 아래 쪽에서 위 쪽으로의 공기 흐름을 만들어 주어야 합니다.

그리고, 지금은 요원하겠지만.. 언젠가 리모델링을 할 때,,, 지금의 창틀과 구조체 사이가 거의 비워져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실내의 수분이 나갈 통로가 거기 밖에 없거든요.
그러므로 손을 대실 일이 있으시다면, 해당 부위를 먼저 보수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안그러면 몇 년 안가서 창문 주변으로 누수까지 생길 수 있기 때문입니다.
G 이원만 01.15 13:53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