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자사례

원인도 모르겠고 사례도 없다고 합니다 도와주세요

G 금소현 6 589 02.11 02:13
네 달전에 입주가 시작되어 입주를 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필로티 2층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겨울이 되면서 바람이 부는 날에는 천장에서 펜이 돌아가면서 어딘가에 부딪히는 강한 마찰음 소리가 나고 바람의 세기에 따라 정도가 더 심해집니다. 마치 택배차 끄는 소리 처럼 탈탈탈 소리가 나고 바람이 심하게 부는 날에는 정말 바람 소리랑 더불어서 미친듯이 탈탈 거립니다. 정말 바람 많이 부는 날에는 가족들이 잠을 못 이룹니다. 하자 신청을 해보려해도 수많은 세대 중에 저희 같은 사례는 없는 듯하고 만약 환풍기 문제라하면 저희같은 저층보다는 40층 고층 세대에서 먼저 문제를 제기했을텐데요ㅠㅠ 원인을 알 수 없어서 이 곳에다 글을 적어봅니다 어떤 것이 원인일런지요..

Comments

5 ifree 02.11 10:29
혹시 (주)배째라사 나몰랑과장 얘기?
집에 설치되어 있는 전열교환기를 먼저 가동해보심이...
어떤 소음이 나는지?
바람 부는 날은 어떤 변화가 있는지?
집 안에서 회전체 소음이 날만한게 별로 없긴 하네요.
G 지배철 02.11 13:28
요즘 신규 입주 아파트에는 전열교환기가 필수옵션으로 설치되나요?
M 관리자 02.11 13:42
피로티의 천장 마감이 무엇인지 알려 주시겠습니까? 사진으로 올려 주시면 더 좋구요.
그리고 바람의 부는 날보다는 외기 온도에 따라서 소리의 크기가 달라지도 한번 살펴봐 주세요.

지배철님..
전열교환기가 필수적으로 들어가지는 않습니다. 들어가는 전열교환기도 싸구려지만, 이마저도 공사비를 아끼려고, 2종환기를 주로 하고 있습니다.
이 것이 무엇이냐면, 창문에 구멍을 내서, 화장실 팬으로 공기를 빼내는 방식입니다.
G 투명han 02.11 17:34
도움은 안되겠지만, 저의 경험입니다.
마치 고장 난 팬이 고속으로 회전하면서 내는 듯한 소음이 발생했습니다.
찾아낸 원인은 윗집 베란다 철난간에 달아 놓은 바람개비 였습니다.
할아버지가 어린 손자를 위해 만들어 달아 놓았다는 데,
그 원인을 찾으려 전열교환기, 욕실 환풍기도 돌려 봤습니다.
혹시나....해서 올려 봅니다.
G 지배철 02.11 18:35
관리자님에게/
고맙슴다... 답글주셔서용...

아......

농담하고
까불고 싶으나 참습니다
참지 못한 어느 분
요즘 처참하게 까이죠?

저는 순수 연애주의자!
가만....
그러고 보니  남의 집에서
술주정하고 있는
나를 발견한
내 마이 러브 왕비님이

밥 쳐먹고
놀라고 하네요

밥이 우선이다!!!
M 관리자 02.11 18:38
ㅎ.. 네 ... 고맙슴다... 참아주셔서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