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 저것

켄틸레버와 필로티의 시공비 차이 문의

1 K13AC 13 168 04.07 16:14

안녕하세요.

 

항상 좋은 답변 감사드리며, 질문 한가지 드립니다. 

 

1층 바닥면적보다 2층의 바닥면적이 더 넓고,

그 차이만큼의 1층 공간을 주차장으로 활용하려고 합니다.

 

이때 필로티(2.9m)와 캔틸레버(2.5m) 각각의 시공비가 많이 차이 날까요?

 

정확한 차이는 당연히 계산하기 힘드시겠지만..

아주 대략적으로라도 미미한 수준의 차이 또는 몇천만원 정도의 차이 또는 1억원 이상의 차이 정도로 답변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각각의 경우 주차대수의 차이가 있을것 같아 문의드립니다.

Comments

1 K13AC 04.07 16:15
파일 첨부해드립니다.
M 관리자 04.07 16:18
2층의 용도는 무엇인가요?
1 K13AC 04.07 16:23
1층, 2층 모두 근생이고 어떤 업종이 들어올지는 미정입니다.
업종에 따라서도 차이가 있을까요?
헬스장 처럼 가구들 무게가 많이 나가는 업종일수도 있고, 스터디카페처럼 가구 무게가 적게 나가는 업종일수도 있습니다.

캔틸레버의 길이가 적혀있지 않았어서 다시 파일 첨부해드립니다.
M 관리자 04.07 16:31
기초와도 상관이 있어서..
근생이라면.. 금액 차이는 크지 않지만, 캔틸레버가 조금이라도 더 저렴할 것 같습니다.
1 K13AC 04.07 16:33
답변 감사합니다.

저는 당연히 구조적으로 필로티가 더 안정적일거 같아서 필로티가 더 저렴할것으로 예상했는데..
캔틸레버가 더 저렴한가요??

캔틸레버 2.5m 정도면 많이 내민것이라고 들어서요...
M 관리자 04.07 16:51
네. 2.5미터면 특수 구조물에 속합니다.
다만 그로 인해 철근량이 많이 늘어 나겠지만, 기초와 기둥을 위한 물량과 인건비를 고려하면, 캔틸레버가 조금 더 저렴할 것 같습니다.
1 K13AC 04.07 16:59
제가 건축에 대해 잘 몰라서 드리는 말씀입니다만..
기둥은 필로티일 경우 건물 내부, 캔틸레버일 경우 건물 외부로 기둥의 위치만 바뀌는것이 아닌가요...??
아니면 필로티의 경우 기둥이 추가로 설치되어야 하는것인지요?

기초가 늘어난다는것은 이해하였습니다.
아무튼 캔틸레버가 더 저렴한것으로 이해하겠습니다 답변 감사드립니다.
M 관리자 04.07 17:05
아닙니다.
캔틸레버의 의미는 외부측에 기둥이 전혀 없는 상태입니다. ^^
1 K13AC 04.07 17:22
아 넵.. 제가 반대로 말씀드렸네요..
필로티일 경우 기둥이 건물 외부, 켄틸레버일 경우 기둥이 건물 내부 로 위치만 바뀌는것이 아닌지...
M 관리자 04.07 17:37
같은 구조에서 위치만 변경되는 것은 아닙니다.
전체 기둥 간격 하고도 관련이 있으니까요..
11미터+2.5미터라면.. 한 스팬으로 가기는 무리입니다. 즉, 현재의 모양에서 필로티를 선택하더라도 내부 기둥은 추가되어야 합니다.

그림에는 없지만, 만약 11미터 중간 어디 쯤에 기둥이 있다면.. 말씀하신 것이 거의 맞고요. 하지만 외벽이 구조 내력을 부담하느냐에 따라서도 달라지므로...
지금 자세히 무언가를 답변드릴 수는 없습니다.
그저 질문 하신 것 처럼.. "대략적으로라도" 의 답변이었을 뿐입니다.
1 K13AC 04.07 18:01
그럼 "중간 어디쯤" 기둥이 있다고 하면..(모든 기둥과 기둥 사이가 아닌 띄엄띄엄)
그래도 시공비는 큰 차이 없다고 보면 될까요?
질문이 너무 두루뭉실하죠? 죄송합니다..
M 관리자 04.07 18:05
네 그렇다면, 별 차이는 없어 보입니다.
1 K13AC 04.07 20:16
넵 답변 정말 감사드립니다!